지방시 뷰티 (Givenchy Beauty) 미스터 헬시 글로우 젤 [N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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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뷰티 (Givenchy Beauty)
미스터 헬시 글로우 젤 [N0]
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엘시아
수딩젤 [알로에]
코엘시아 알로에 수딩젤은 여름에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질 때 사용하려고 구매해봤어요. 저는 특히 다리 피부가 더 건조하고 자극받는 편이라 알로에 수딩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제품도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비싼 수딩젤과 저렴한 제품의 큰 차이를 잘 못 느끼는 편이라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여름철 더운 날씨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어요. 바르고 나면 시원한 쿨링감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았고요. 향은 특별히 강하거나 독특한 향은 아니고, 알로에 제품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편안하고 은은한 향이에요.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과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수딩젤이라 만족했어요.
도브(DOVE)
피치 앤 릴리 포밍 핸드워시
도브 포밍 핸드워시는 향도 좋고 사용하기 편해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욕실과 주방에 하나씩 두고 손을 씻을 때마다 사용하고 있어요. 펌프를 누르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와서 편하고, 한 번만 눌러도 손을 씻기에 충분해요. 피치 앤 릴리 향은 달콤하고 기분 좋은 향이에요. 복숭아와 릴리의 향이 어우러져서 그런지 꿀처럼 달콤한 느낌도 나서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일반 비누를 사용할 때보다 손이 덜 건조해지는 점이 좋아요. 평소 손을 자주 씻는 편이라 세정 후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거든요. 용기가 작아 보이지만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에요. 향도 좋고 사용감도 부드러워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손을 자주 씻어서 피부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핸드워시예요.
디엠 알베르데
바디 밀크 시어버터&아몬드 바디 로션 250ml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디엠 알베르데 바디 밀크 시어버터&아몬드 바디 로션이에요.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라 한 번 구매할 때 몇 개씩 사서 쟁여두곤 해요. BIO 성분을 사용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평소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은 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거든요. 제형은 크리미하고 풍부해서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요.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도 끈적이거나 기름진 느낌이 남지 않으면서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특히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바람 때문에 피부가 쉽게 거칠어지는 겨울철에 자주 사용해요. 다만 제형이 풍부하고 보습력이 좋은 편이라 지성 피부인 분들에게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디로션이지만 손과 발에도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건조해서 거칠어진 손과 발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져서 핸드크림과 풋크림 대신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향은 은은하고 달콤하면서 자연스러워요. 특히 밤에 바르고 잠자리에 들면 기분 좋은 향이 느껴져서 더 마음에 들어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보습력과 사용감까지 만족스러워서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여러 바디로션을 사용해 봐도 결국 다시 찾게 되는 제품이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리필드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
전에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어서 좋게 기억하고 있는 리필드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예요. 저는 현재 탈모가 고민인 건 아니지만, 앞으로도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싶어서 미리 관리하는 차원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가장 편리한 점은 어플리케이터가 있어서 두피에 직접 바르기 쉽다는 거예요. 필요한 부위에 양을 조절해서 바를 수 있어 제품을 낭비하지 않는 데도 도움이 돼요. 제형이 물처럼 묽어서 두피에 고르게 펴 바르기도 편해요. 저는 평소처럼 머리를 감고 모발 끝부분에 트리트먼트를 사용한 뒤, 머리를 말리고 나서 두피에 이 제품을 발라요. 따로 씻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두면 되고, 사용 후 머리가 기름지거나 끈적이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른 두피 제품 중에는 사용 후 머리가 무거워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탈모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예방 차원으로 사용하는 거라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워요. 다만 두피에 바르기 편하고 사용감이 깔끔해서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07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