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케어 바다포도 포어 리파이닝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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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케어
바다포도 포어 리파이닝 세럼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1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중외제약
에스로반 연고
갑자기 붉게 곪아서 성나거나 거슬리는 트러블, 혹은 작은 상처가 생겼을 때 약국에서 급하게 사본 '에스로반 연고'인데, 역시 항생제 연고라 그런지 효과가 확실해서 피부 비상용으로 늘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연고 특유의 꾸덕하고 리치한 제형이라 넓게 바르기보다는, 고민되는 부위에 면봉 등을 사용해서 소량만 얇게 톡톡 얹어주듯 발라주면 자극 없이 밀착돼요. 무작정 바르는 일반 스킨케어 제품이 아니라 확실한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쓰는 의약품이다 보니, 붉게 부어오르거나 아프게 올라오던 트러블이 눈에 띄게 차분하게 가라앉는 걸 볼 수 있더라고요. 아가들한테도 쓸 수 있는 순한 연고에요
설화수
퍼펙팅 쿠션
피부 표현의 깊이가 다른 명불허전템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처음 피부에 퍼프를 얹었을 때 밀착되는 감촉부터가 남다른데, 제형이 피부 결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주면서도 답답하게 얹히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양 조절에 조금만 신경 써서 얇게 톡톡 두드려주면, 마치 원래 내 피부가 타고나길 매끈하고 건강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운 윤광이 흘러요!! 커버력 면에서도 기대 이상이었는데, 눈가 주위의 옅은 잡티나 붉은 홍조, 작은 모공 정도는 별도의 컨실러 없이도 아주 깔끔하게 정돈해 줘요. 피부 톤을 화사하게 잡아주면서도 인위적으로 하얗게 둥둥 뜨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듯한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용!!! 특히 유분과 섞였을 때의 무너짐이 정말 예쁜 편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살짝 올라오면 화장이 지저분하게 뜨거나 뭉치는 게 아니라, 기름기와 제형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오히려 더 매끄러운 광채로 변해 다크닝 걱정이 적어요. 수정 화장을 할 때 피부 위에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재밀착되어서 오후에 슥슥 고쳐 바르기에도 아주 편안해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을 써보고 가장 좋았던 건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그려진다는 점이었어요. 크리미한 제형이라 슥슥 바르기만 해도 뭉침이나 어색한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블렌딩되어서 오버립이나 입술 라인 교정을 하기에 정말 편하더라고요. 원래 입술색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예쁜 컬러감에, 텁텁함 없이 착 밀착되는 마무리감까지 더해져서 요즘 메이크업할 때 빼놓지 않는 필수템이 되었어요. 자연스럽고 도톰한 입술 메이크업을 손쉽고 깔끔하게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께 딱 좋아용~~~!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14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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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