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와 (AHOHAW) 인텐 큐어 브라이트닝 블레미쉬 밤 리뷰
소영#3RBN님의 기록
리뷰 본문
아오와 (AHOHAW)
인텐 큐어 브라이트닝 블레미쉬 밤
소영#3RBN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은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할 때 사용하기 좋은 보습 크림이네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적고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예요.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어 당김이 줄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어요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고 피부 장벽도 세워주는 느낌이예요~ 오일리하지않아 유수분밸런스도 좋아요
시드물
어성초 시카 마스크 팩
시드물 어성초 마스크팩은 피부가 예민하고 붉어졌을 때 사용하기 좋네요~ 에센스가 충분히 들어 있어 시트가 촉촉하게 밀착되고, 사용 후에는 피부에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예요.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고, 피부가 한결 편안해진 느낌이예요~ 자극 없이 데일리 진정 케어용으로 추천해요! 투명해서 시트가 훤히 보여서 맘에 들어요~ 딱히 장단점없는 무난템이예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베네피트 단델리온 블러셔는 은은한 핑크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네요ㅎ 발색이 진하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표현되요. 가루 날림도 심하지 않고 블렌딩이 쉬워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할 거 같아요. 은은한 광택감 덕분에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블러셔라 자주 손이 가요~ 양이 많은 편인데 쓰다보면 금새 사라져요ㅎㅎ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는 입술에 바르는 순간 촉촉한 윤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생기 있어 보이네요! 끈적임은 적고 부드럽게 발리며,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보습감도 괜찮아 입술이 편안했고, 은은한 광택 덕분에 입술이 한층 도톰해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아쉬운 점은 컬러예요ㅜ 체리쉬 색상은 입술색이 진해보이는 무난한 컬러예요! 형광빛이나 핑크빛은 아니니 참고하세요ㅎ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91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