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어 엔더믹 EGF 시그니처 쿠션 [2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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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어
엔더믹 EGF 시그니처 쿠션 [21호]
✨#sA2d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46개 리뷰 작성
더보기청담30
에센스팩트
청담30 에센스 팩트 라이트 베이지 21호 사용해봤어요. 촉촉한 에센스 타입이라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광이 올라와요. 커버력은 과하지 않고 잡티를 은은하게 보정해주는 정도라 데일리용으로 딱 좋고, 무엇보다 건조함 없이 시간이 지나도 들뜸이 적어서 편했어요. SPF50+라 간단 외출 시 선케어 겸용으로도 괜찮고, 피부 표현이 답답하지 않아 손이 자주 가는 쿠션이에요. 자연스럽고 윤기 있는 피부 좋아하면 추천!
벤튼
구아바 수분 진정 크림
수분 진정용으로 쓰기 정말 괜찮은 크림이에요. 바르자마자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자극받았을 때나 건조함이 올라올 때 사용하면 진정되는 게 느껴져서 손이 자주 가요. 제형은 가볍지만 보습력은 은근히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먹어요. 향도 거의 없어 민감한 날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무겁지 않은 수분크림 찾는 분들이나, 피부 열감·붉음 진정용으로 데일리 케어 원할 때 추천할 만해요. 전체적으로 순하고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라 하나쯤 두고 꾸준히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비바이바닐라
로맨틱 블러쉬 립 앤 치크
올리브영에서 구입했어요.촉촉하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립&치크 제품이에요.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고, 입술에 발랐을 때도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밀착돼요.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블러셔처럼 자연스럽게 퍼져서 메이크업이 한층 더 사랑스럽게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편해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토코보
비타 글레이즈드 립 마스크
사계절 입술이 건조한데 토코보 립밤은 정말 쫀쫀하고 보습력 최고! 언제든 건조할 때 정말 유용해요.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각질 들뜸을 빠르게 잠재워주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바르고 나면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입술이 더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로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특히 자기 전에 듬뿍 바르면 다음 날 입술 상태가 훨씬 부드러워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1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