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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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인선킴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글로우뮤즈
스킨밸런스 파우더 레몬맛
글로우뮤즈 스킨밸런스 먹어보니까 레몬맛이라 생각보다 상큼해서 부담 없이 먹기 괜찮았어요. 가루 타입인데 물이나 요거트에 타 먹기 편해서 데일리로 챙기기 좋더라고요. 실제로 피부 건강 특허 원료 ‘피에스트로’가 들어간 피부 이너뷰티 제품으로 나온 타입이에요  먹다 보면 속건조 관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피부 컨디션 케어용으로 가볍게 챙기기 괜찮았고, 맛도 깔끔한 편이라 꾸준히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 장기적으로 먹기엔 고민될 수 있지만, 피부 관리용 이너뷰티 제품으로는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줄리스초이스
하이글루타치온C 더블
줄리스초이스 하이글루타치온C 더블 먹어보니까 진짜 상큼해서 처음엔 레몬물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약간 토레타 같은 가볍고 산뜻한 음료 느낌이라 거부감 없이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글루타치온이랑 비타민C가 같이 들어간 제품이라 피부 관리용으로 가볍게 챙기기 괜찮은 느낌이었고, 스틱형이라 물에 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다만 맛은 좋은데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 꾸준히 먹기엔 고민될 수 있지만, 맛 때문에라도 계속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DCN
퍼펙트 밀크씨슬
DCN 퍼펙트 밀크씨슬 먹어보니까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챙기기 좋은 기본 영양제 느낌이었어요. 밀크씨슬 제품 특유의 부담스러운 향이나 맛도 거의 없어서 꾸준히 먹기 괜찮더라고요. 평소 피곤함 느끼는 날이나 컨디션 관리용으로 가볍게 챙기기 무난한 타입이었고, 가격대도 비교적 부담 없는 편이라 데일리용으로 괜찮았어요. 특별히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기본기 무난한 가성비 밀크씨슬 느낌이었어요.
제니핏
프로젝트 비
제니핏 프로젝트 비 먹어보니까 그냥 영양제 느낌보다는 맛있는 츄어블 간식 느낌에 가까웠어요. 블랙베리 베이스라 상큼달달한 맛이 꽤 괜찮아서 물 없이 씹어 먹기 편하더라고요. 실제로 블랙베리 6종이랑 비타민C, 낙산균까지 같이 들어간 제품이라 한 번에 가볍게 챙기기 좋은 타입이에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했고, 맛이 괜찮아서 영양제 잘 안 챙겨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다만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 꾸준히 먹기엔 고민될 수 있지만, 맛이 좋아서 계속 손 가는 제품이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