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착색이 잘되는 바디 부위에 바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사용 상황
샤워 후 바디 로션을 바르고 나서 덧바릅니다.
장단점
촉촉하나 끈적이지 않고 착색 부위가 좀 밝아진 느낌이나 무향인 점이 아쉽습니다.
제품 사용 팁
겨드랑이, 팔 접히는 부분, 팔꿈치, 서혜부, 엉덩이, 무릎, 다리 접히는 부분 등에 집중적으로 바릅니다.
지속 사용 의향
착색 부위의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휴식#KFFX님의 기록
착색이 잘되는 바디 부위에 바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샤워 후 바디 로션을 바르고 나서 덧바릅니다.
촉촉하나 끈적이지 않고 착색 부위가 좀 밝아진 느낌이나 무향인 점이 아쉽습니다.
겨드랑이, 팔 접히는 부분, 팔꿈치, 서혜부, 엉덩이, 무릎, 다리 접히는 부분 등에 집중적으로 바릅니다.
착색 부위의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아윌미백
브라이트카밍 젤크림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펌
에이지 리바이빙 마이크로 크리스탈 패치
미간, 눈가, 팔자의 주름 예방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밤에 세안 직후에 붙입니다. 미세침이 유효 성분 흡수력을 높여주고, 미간에 딱 맞는 모양의 패치까지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니들 패치보다 덜 따갑고 잘 붙어 있습니다. 세수하자마자 붙이고 안 붙인 부위에 기초 제품을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뗍니다. 주름 예방과 효율적인 흡수를 위해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더랩바이블랑두
그린 플라보노이드 2.5 패드
피부가 얇고 예민한 편이고 뾰루지가 잘 나서 구입했습니다. 저녁 세안 직후에 사용합니다. 붉은기가 잘 가라앉고 뾰루지가 진정되며 각질이 제거되고 보습 효과도 있습니다. 주로 얼굴을 닦아낸 후 스킨 및 기초 제품을 차례대로 바르는데, 가끔은 얼굴에 붙여서 팩처럼도 사용하고, 또 가끔은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그 위를 MTS 롤러로 문지릅니다. 진정에 효과가 있어서 재구매 의항 있습니다.
발몽
브이 넥 크림
목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샤워 직후 바릅니다. 질감이 쫀쫀하고 보습력이 우수하고 발림성이 좋으나 비싼 편입니다. 목 앞뒤옆으로 충분히 골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을 이용해 리프팅 맛사지를 하고, 팔자 주름에도 바른 후 리프팅을 해 줍니다.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목 주름 예방을 위해 일반 크림 말고 별도로 넥 크림을 꼭 발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푸드어홀릭
아르간 스무딩 헤어로션
펌 헤어에 윤기를 더하고 컬을 잘 살리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머리 감고 드라이기로 적당히 말린 후 헤어 에센스를 바른 후에 바르고 자연 건조시킵니다. 펌 헤어의 컬을 잘 살려주고 윤기나게 해 주고 끈적거리지 않고 향도 좋습니다. 바른 후 다이슨 기계로 컬을 말아주면 아주 예쁘고, 다이슨을 사용 안해도 자연스러운 컬이 만들어지고 유지됩니다.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총 5,81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