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C05 캄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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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C05 캄 로즈]
냠냠#IW9s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플라워
델리카 핸드크림 우드세이지
제형은 가벼운 편이라 손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게 좋았고, 사용하고 나서 바로 다른 작업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실제로도 끈적임 없이 깔끔한 사용감이 특징으로 언급되는 제품입니다. 다만 보습력이 엄청 높은 타입은 아니라서 건조한 겨울보다는 봄이나 가을처럼 가볍게 쓰기 더 좋은 느낌이었고, 손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향 좋고 가볍게 쓰기 좋은 데일리용 핸드크림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센녹
퍼퓸 솝 클린 솝
평소 깨끗한 비누향을 좋아해서 센녹 퍼퓸 솝 클린 솝을 사용해봤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는 상큼하면서도 맑은 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딱 샤워하고 나온 직후 같은 깨끗한 향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화이트 머스크랑 샌달우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포근한 느낌으로 바뀌는데, 잔향이 되게 편안하게 남는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과하거나 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향수로 쓰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 좋다는 얘기를 은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확 퍼지는 강한 향이라기보다는 은은하게 남는 타입이라 지속력이나 발향이 강한 걸 원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깨끗하고 포근한 비누향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쓰기 좋은 향수입니다!
미쟝센
컬링에센스 2X 볼륨컬
펌 유지용으로 미쟝센 컬링 에센스 2X 볼륨컬을 사용해봤습니다. 제형이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모발에 바를 때 뭉치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발렸고, 컬을 잡아주면서도 촉촉하게 정돈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바르고 나면 웨이브가 좀 더 탱글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있어서 펌 유지용으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많이 바르면 살짝 무거워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중요한 편이고, 완전 가벼운 스타일링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촉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컬 유지랑 윤기 케어를 같이 하고 싶을 때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컬링 에센스였습니다.
닥터방기원
랩 헤어토닉
요즘 두피가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닥터방기원 랩 헤어토닉을 사용해봤습니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뿌리자마자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두피 열감이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멘톨 성분 등이 들어 있어서 두피 온도 조절과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드라마틱하게 탈모가 바로 줄어든다기보다는 두피 컨디션을 관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워서, 효과를 보려면 꾸준히 사용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시원한 사용감과 가벼운 두피 케어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헤어토닉이었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3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