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DOVE) 스위트 코코넛 밀크 바디워시 리뷰
사샤#JeCp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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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DOVE)
스위트 코코넛 밀크 바디워시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89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휘핑 클라우드 컬렉션) 휘핑 벨벳 블러셔
일반 파우더 블러셔가 아니라 약간 말캉말캉한 크림 + 파우더 중간 제형이라 손으로 살짝 누르면 쫀득하게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실제로도 이런 제형이라 가루 날림 거의 없고 피부에 착 붙는 타입이라고 느꼈어요. 피치 + 코랄 + 멜론 한 방울 섞인 색이에요. 약간 흰기 살짝 섞인 뽀용한 컬러에요. 다만 발색력이 약했어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진짜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경계 없이 올라가거든요. 두드릴수록 얇게 퍼지고 뭉침 없이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약간 특이한 게 크림인데도 마무리는 살짝 보송하게 정리되는 타입이에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치크 앤 립 틴트 [딤플 피치]
처음 손가락으로 찍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되게 크림치크 특유의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이에요. 근데 신기했던 게 막 번지듯 퍼지는 게 아니라 딱 피부에 착 붙으면서 블렌딩이 되는 타입이라서 생각보다 컨트롤이 쉬웠어요. 생각보다 발색이 꽤 있는 편이라 은은템 이라기보다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서 조절해야 예쁜 타입이에요. 보습감은 많지 않아서 입술 단독으로 쓰기엔 아쉬워요. 케이스가 살짝 약해요ㅠ 그리고 먼지 잘 붙는 타입이라 위생 신경 써야 합니다.
에뛰드
하트팝 블러셔
딱 색 자체가 노을 + 햇살 느낌이라서 그냥 보기만 해도 따뜻해 보이는 그런 컬러거든요. 제가 처음 발랐을 때 느낀 건 “이거 생각보다 블러셔 + 하이라이터 중간 느낌이다?”였어요. 처음 브러쉬로 쓸어 올리면 색이 확 올라온다기보다 빛이 먼저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처음엔 “어? 발색 약한가?” 싶은데, 조금 더 얹어주면 그때부터 코랄 피치 색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진짜 예뻐요. 이게 약간 수채화처럼 물들듯 올라오는 타입이라서 막 진하게 찍히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퍼지거든요.
에뛰드
(핑카이브 컬렉션) 하트 플러터 블러셔
이 제품은 사실 컬러보다도 케이스 보고 먼저 혹했던 블러셔였어요. 하트 모양에 핑카이브 감성까지 더해져서 “이건 그냥 소장용으로라도 사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구매했거든요.이 컬러는 딱 핑크 + 말린 장미 + 살짝 웜한 로지톤이에요.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얼굴을 확 밝혀주는 타입이라기보다는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쪽이었어요. 그래서 바르면 귀엽다 보다는 분위기 있다 쪽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발라보면 딱 느껴지는 게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에요. 피부에 올리면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고 경계가 거의 안 보이게 자연스럽게 블렌딩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