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글리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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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글리밍]
줭줭#V99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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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실크테라피
히트인핸서 헤어 밀크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헤어 밀크예요. 실크테라피 히트 인핸서 헤어 밀크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 텍스처로 모발에 가볍게 발리면서 드라이기나 고데기 사용 시 열로 인한 손상을 줄여줘요.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한층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과하게 무겁지 않아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해주고,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촉촉함을 채워줘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
스카이보틀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무화과]
스카이보틀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무화과는 뿌리자마자 은은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괜찮더라고요. 미스트 타입이라 헤어와 바디 어디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외출 전이나 샤워 후에 뿌려주면 향수처럼 은근하게 향이 남아서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조회수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