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콩콩 블러셔 [2호 두볼위에 콩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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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콩콩 블러셔 [2호 두볼위에 콩콩]
이히히힣#pqTY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봄
애교살 앤 트임 펜슬
색이 완전 쨍한 핑크가 아니라 살짝 코랄 섞인 부드러운 핑크라 눈 밑에 발라도 과하게 튀지 않았어요. 애교살에 얇게 그려주면 자연스럽게 볼륨 생기는 느낌이고, 트임 라인으로 살짝 빼주면 눈이 은근 길어 보였어요.제형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초보도 쓰기 괜찮았고 발색도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여러 번 쌓아야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망할 확률 적습니당
웨이크메이크(WAKEMAKE)
리얼 디파이닝 브러쉬 라이너
색이 완전 쨍한 블랙 느낌이 아니라 살짝 애쉬 톤이라 눈매가 부드럽게 또렷해 보였어요. 붓펜이라 얇게 그리기 쉬워서 앞머리나 삼각존 음영 줄 때 쓰기 괜찮았고 힘 조절하면 라인 두께도 자연스럽게 조절됐어요.픽싱도 생각보다 빨라서 번짐 심한 편은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눈매 정리할 때 쓰기 괜찮은 라이너였어요. 근데 초보자한테는 비추천 그리기 너무 어러워요
더봄
애교살 라이너 베이지
자연스러운건 아니다만 색이 너무 하얗게 뜨는 느낌은 또 아니라 피부톤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얇게 슥 그려주면 애교살이 살짝 도톰해 보이는 느낌이었고 너무 과하게 튀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블렌딩도 쉬운 편이라 손으로 톡톡 퍼주면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전체적으로 티 좀 나게 애교살 강조하고 싶을 때 쓰기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에뛰드
파워 래쉬 속눈썹 영양제
바르면 완전 드라마틱하게 길어지는 느낌보다는 속눈썹이 덜 빠지고 좀 덜 힘없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브러쉬도 마스카라처럼 생겨서 바르기 편했고, 뿌리 쪽에 바르고 남은 걸로 전체 쓸어주기 좋았어요! 제형도 끈적이거나 무거운 느낌 아니라서 매일 자기 전에 바르기 부담 없었고 눈 시림도 심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꾸준히 써야 티 나는 타입이라 단기간 효과는 무린듯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540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