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카 블랙헤드 퓨어 앤 딥 클렌징 오일 PH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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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카
블랙헤드 퓨어 앤 딥 클렌징 오일 PHA
유해인#b20x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뮤즈(AMUSE)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
어뮤즈 듀 세럼 리퀴드 블러쉬 P01 바닐라 쉘 내돈내산 솔직 후기예요! 제형이 묽고 촉촉해서 손으로 스윽 밀어 발라도 뭉침 없이 스며들어요. 은은한 펄감이랑 수분 광이 얇게 밀착되면서 볼에 자연스러운 속광을 만들어주네요. P01 바닐라 쉘 색상은 과하지 않은 은은하고 맑은 베이지 핑크 느낌이라 데일리로 민낯이나 옅은 메이크업에 쓰기 딱 좋아요. 퍽퍽함 전혀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 좋아하는 분들은 대만족하실 것 같아요!
롬앤(rom&nd)
(레오파드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2 누카다미아 내돈내산 솔직 후기예요! 바르자마자 차오르는 맑은 탕후루 광택이 너무 예쁘고, 입술이 하루 종일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돼요. 02 누카다미아는 과하지 않고 차분한 누디 코랄 브라운 빛이라 데일리로 쓱쓱 바르기 딱 좋습니다. 끈적거리지 않고 가볍게 밀착돼서 요새 매일 들고 다니면서 바르는 최애 립이에요! 갈웜 분들 추천해요!
3CE
블러 워터 틴트
3CE 블러 워터 틴트 레이다운(#LAYDOWN)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예요! 처음 바를 땐 촉촉한 워터 제형인데 픽싱되면서 입술에 보송하게 밀착되는 반전 텍스처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묻어남도 적고 가볍게 밀착돼서 마스크 쓸 때나 데일리용으로 딱입니다. 레아이다운 색상은 과하지 않고 분위기 있는 핑키 브라운 로즈 빛이라 쌩얼이나 옅은 화장에 쓱 바르기 좋아요. 입술 상태 안 좋은 날에도 주름 끼임 없이 블러 처리한 듯 연출돼서 자주 손이 가네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색감이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워요! 태연 블러셔로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07 밀키 모카는 차분한 모카 베이지 컬러라 볼에 올리면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요. 크림 타입이라 촉촉하게 밀착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좋네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레이어링할 수 있어서 데일리 블러셔로 추천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16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