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벨머 클래리파잉 토너 리뷰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기록
리뷰 본문
닥터벨머
클래리파잉 토너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드물
알로에 허브 린스
시드물은 원래 튜브형 보습 립밤으로 처음 알게 된 브랜드에요 시드물 자체의 화장품 성분이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린스도 사용 시에 두피에 자극이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머리를 아침에 감아도 오후만 되면 유분이 흐르는데 이 린스 쓰고 나서는 머리에 떡짐 현상 없이도 오후 내내 보송하게 유지되어 파우더를 사용하는 일이 줄어 들었어요
프리메라
피디알엔 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저녁에 자기 전에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제품 밀착력이 우수해서 편하게 붙일 수 있어요 30분 정도 하고선 떼고 나니까 피부가 촉촉하면서 결도 매끈해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팩하고 남은 에센스는 목이랑 팔에 발라주는데 부드럽고 흡수도 빨라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푸석하지 않고 촉촉해서 손이 자주 가는 팩이랍니다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
최근에 부쩍 얼굴이 건조하고 푸석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주변 사람들도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 보인다고 할 정도로 피부 장벽이 무너졌어요 응급 처방으로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사서 저녁에 붙이고 있어요 탄력광채 팩이라 그런지 하고 나면 매끈한 광이랑 윤기가 나요 다른 팩들은 15분 ~ 20분 정도 하는데 이 팩은 30분 하라고 해서 좀 더 오래 해요
닥터포헤어
에어로 쿨링 4 IN 1 스칼프 스프레이
두피에 열감이 올라올 때 이 제품을 뿌려줘요 특히 여름에 야외활동을 하고 나면 아무리 양산을 써도 정수리가 뜨거워지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너무 가까이서는 말고 거리를 조금 두고 두피에 이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요 끈적거리지 않고 금방 시원하고 보송해져요 크기도 한 손에 잡히는 크기라 운동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닐 정도로 휴대하기 편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931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