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스테인리스 족집게 리뷰
옹심이#2bqi님의 기록
리뷰 본문
다이소
스테인리스 족집게
옹심이#2bqi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55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 오드코롱
과일처럼 상큼한 느낌은 거의 없고, 약간 향수 느낌 강한? 좀 차분한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 시간 지나면 조금 부드러워지긴 하는데, 그래도 계속 밝은 느낌보다는 잔잔하고 분위기 있는 쪽으로 유지됩니다. 막 달달하거나 가볍게 쓰는 향은 아니라서 데일리용이라기보다는 분위기 낼 때 쓰는 쪽에 더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지속력은 그냥 오드코롱 느낌 그대로라 오래 가진 않고, 중간에 한 번 더 뿌려야 합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사 노벨라 오드코롱
처음 뿌렸을 때는 흔한 장미향이라기보다는, 약간 상큼한 느낌이 먼저 올라와서 생각보다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레몬이나 허브 같은 향이 살짝 섞인 느낌이라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장미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달달한 플로럴보다는 비누처럼 깨끗한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전체적으로 향이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사 가데니아 오드코롱
처음 뿌리면 꽃향이 확-! 진하게 나지는 않고 은은하게 달달한 향이 납니다 완전 생화 느낌보다는 약간 파우더리한 느낌이 있어요. 잔향도 크게 변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대로 은은하게 남는데 약간 깨끗한 비누향 느낌도 살짝 나는 것 같아요. 지속력은 솔직히 길진 않아서 중간에 한 번 더 뿌려줘야 하고, 향도 멀리 퍼지기보다는 가까이에서만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델라 레지나 오드코롱
처음 뿌렸을 때는 확실히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먼저 확 올라와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쪽이에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향이 차분해지면서 허브 느낌이 은근하게 올라와요 잔향은 머스크가 가볍게 남는데 무겁지 않고 그냥 “샤워하고 나온 느낌”처럼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지속력은 솔직히 길진 않아요 몇 시간 지나면 거의 옅어져서 중간에 한 번 더 뿌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9,573개 리뷰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플러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는 안티에이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부스터 세럼이에요. 작고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사용할 때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에요.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줘서 그 다음 쓰는 스킨케어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 있어 보이고, 잔주름이 덜 신경 쓰이는 효과도 느껴졌어요. 특히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에도 크게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했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스터 세럼으로 추천해요!
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여행용 삼각퍼프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가격 저렴한 스펀지 구매해봤는데 30개에 1,000원이라 가격 부담없이 자주 교체해주면서 사용해주기 좋아요. 너무 대용량은 보관하기 불편한데 이 스펀지는 딱 30개입이라 적당하고 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편해요. 아쉬운 점은 그립감이 어떻게 잡아도 좀 불편하고 물에 적셔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물에 적셔서 사용하기엔 별로였어요. 개인적으로 이 스펀지로 파데 바르는 건 별로였고 기초나 베이스, 크림블러셔 발라주는 용도로는 괜찮아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어요

제니하우스
인텐시브 노워시 엔젤링 크림
안녕하세요 :) 언니의 파우치 10기 서포터즈 따니야입니다! 겨울이 되니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만큼 머릿결까지 아주 난리도 아니죠? 엉키고 건조하고 정전기까지!😭 특히나 저는 얇은 모발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만 관리가 소홀해져도 머릿카락 끝이 갈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겨울철 푸석한 머릿결을 책임지는 헤어템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제니하우스 인텐시브 노워시 엔젤링 크림’ 입니다! 제가 이 제품을 추천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향기 때문이었어요! 저는 머리 향을 정말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향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향기 좋은 헤어템을 찾아다닐 정도랍니다! 이 제품은 로즈 우디향으로 중성적이면서도 엄청 고급스러운 향이 나요! 약간 무게감이 있는 향이라 정말 계속 맡고 싶어진답니다🥹❤️ 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 또 이 제품은 따로 씻어낼 필요없는 노워시 트리트먼트라 젖은 모발에 가볍게 발라주기만 하면 돼요. 저는 씻고 나서 꼭 이 제품을 발라주는데 급해서 바르지 못한 날엔 머릿결이 바로 엉키고 푸석해지더라구요. 저같이 얇은 건성 모발 분들은 바르자마자 머릿결이 찰랑찰랑 차분해지는 마법을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이 제품이 너무 좋아서 제니하우스 샴푸도 따로 구매했어요. 진짜 넘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