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21N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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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21N1]
jqgab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4 엔젤
평소 속눈썹 메이크업을 하면 눈매가 답답해 보이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4 엔젤을 사용해봤어요. 이름처럼 엔젤 컬 느낌으로 속눈썹이 가볍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돼서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모가 너무 빽빽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열되어 있어 붙였을 때 인조 속눈썹 특유의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노글루 타입이라 풀을 바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익숙해지면 짧은 시간 안에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 앞머리와 꼬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눈매가 부드럽고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다이소
노글루 속눈썹 01 허니
속눈썹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하고 싶어서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1 허니를 사용해봤어요. 컬이 과하게 올라간 느낌보다는 본래 속눈썹처럼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특히 허니 컬러가 블랙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줘서 눈매가 너무 강해 보이지 않고 은은하게 또렷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노글루 타입이라 속눈썹 풀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고, 위치만 잘 잡아주면 빠르게 붙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가볍게 붙는 편이라 눈꺼풀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이나 출근·일상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3리본
속눈썹 연장을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눈매를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3 리본을 사용하게 됐어요. 이름처럼 리본 컬이 들어간 느낌이라 속눈썹 끝부분이 자연스럽게 올라가 보이고, 눈매가 또렷하면서도 여성스럽게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글루 타입이라 따로 속눈썹 풀을 바르고 기다리는 과정이 없어서 메이크업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붙이는 방법도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간편했어요. 모량이 너무 풍성해서 부담스러운 느낌보다는 기존 속눈썹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습니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2 피치
속눈썹 붙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을 사용하게 됐어요. 02 피치 컬러는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인 느낌보다 은은하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노글루 타입이라 별도로 풀을 바르는 과정이 없어서 준비 시간이 줄어들고, 속눈썹 라인에 맞춰 붙이기만 하면 돼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모가 자연스럽게 배열되어 있어서 붙였을 때 속눈썹이 과하게 무거워 보이지 않아여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41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