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시크릿 솔루션 웨딩 드레스 퓨어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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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시크릿 솔루션 웨딩 드레스 퓨어 크림
jqgab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4 엔젤
평소 속눈썹 메이크업을 하면 눈매가 답답해 보이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4 엔젤을 사용해봤어요. 이름처럼 엔젤 컬 느낌으로 속눈썹이 가볍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돼서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모가 너무 빽빽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열되어 있어 붙였을 때 인조 속눈썹 특유의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노글루 타입이라 풀을 바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익숙해지면 짧은 시간 안에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 앞머리와 꼬리 부분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눈매가 부드럽고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다이소
노글루 속눈썹 01 허니
속눈썹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완성하고 싶어서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1 허니를 사용해봤어요. 컬이 과하게 올라간 느낌보다는 본래 속눈썹처럼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특히 허니 컬러가 블랙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줘서 눈매가 너무 강해 보이지 않고 은은하게 또렷해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노글루 타입이라 속눈썹 풀을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고, 위치만 잘 잡아주면 빠르게 붙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가볍게 붙는 편이라 눈꺼풀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이나 출근·일상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3리본
속눈썹 연장을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눈매를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3 리본을 사용하게 됐어요. 이름처럼 리본 컬이 들어간 느낌이라 속눈썹 끝부분이 자연스럽게 올라가 보이고, 눈매가 또렷하면서도 여성스럽게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글루 타입이라 따로 속눈썹 풀을 바르고 기다리는 과정이 없어서 메이크업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붙이는 방법도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간편했어요. 모량이 너무 풍성해서 부담스러운 느낌보다는 기존 속눈썹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습니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 02 피치
속눈썹 붙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꽁래쉬 노글루 속눈썹을 사용하게 됐어요. 02 피치 컬러는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인 느낌보다 은은하게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습니다. 노글루 타입이라 별도로 풀을 바르는 과정이 없어서 준비 시간이 줄어들고, 속눈썹 라인에 맞춰 붙이기만 하면 돼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어요. 모가 자연스럽게 배열되어 있어서 붙였을 때 속눈썹이 과하게 무거워 보이지 않아여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