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봉 바디스크럽 [라벤더애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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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
바디스크럽 [라벤더애플]
보리#EoCj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큐어 알로에 워터 젤리 토너
김정문 알로에 라센스 로에 큐어 리알로에 워터 젤리 토너. 알로에 베라즙과 자연유래 PHA 함유로 저자극으로 데일리 각질케어를 할 수 있는 토너입니다. 약산성 토너로 민감피부에도 저자극으로 케어할 수 있어요. 믿고 쓰는 김정문 알로에 제품! 닦토로 써도 되고 레이어링해서 써도 되는 만능 토너입니다. 용량도 500ml 대용량으로 팍팍쓸 수 있어 좋아요.
입생로랑
엉크르 드 뽀 꾸뛰르 쿠션 파운데이션
입생로랑 엉크르 드 뽀 쿠션 20호. 커버력과 밀착력 좋은 입생로랑 대표 쿠션이라고 해요. 나이아신아마이드, 쟈스민 꽃잎 추출물, 스쿠알란 등 80%가 스킨케어 성분 함유로 촉촉하게 발리면서, 네오 파우더 함유로 강력한 커버력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일 인기 컬러라는 20호는 국내 21호가 쓰기 좋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컬러입니다.
샤넬
넘버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보습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외부 유해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자연스럽게 생기있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줍니다. 지속력을 원할 때는 샤넬 울트라 뜨뉘 파데를,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를 원할 때 이 레드 까멜리아 파데를 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얇게 발리며 밀착력이 좋고 자연스러운 광이 돌아 피부가 이뻐보입니다. B10 구매했고 국내 21호 분들이 쓰시면 좋습니다.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닥터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블레미쉬 밤의 원조! 50여년 전통의 독일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슈라멕의 BB크림입니다. 원래 블레미쉬 밤 자체가 레이저 필링 후 손상된 피부의 재건 효과를 위한 보호크림이었던만큼 피부 진정 보호 효과가 있어 민감성 피부 또는 붉어진 피부에 촉촉하고 가볍게 쓰기 좋아요. 보통 커버력에 쫀쫀하고 편안한 사용감으로 간단하고 가벼운 메컵 좋아하시는 분들이 쓰시기에 좋아요. 클래식은 국내 22-23호 컬런데 약간 탁끼가 있어 다음에는 라이트를 구매해서 써보고 싶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421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