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퓨리 토닝 바디미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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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퓨리
토닝 바디미스트
R1300RT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
얼굴에 뾰루지가 한 번씩 올라오고 다 아문 후에도 붉은기가 없어지지않아 파티온의 흔적 앰플을 구입하였어요. 병 크기가 너무 작아서 금방 다쓸 줄 알았는데 뾰루지 부위에 소량씩 바르니 오래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텍스처는 초록빛이 도는 액상인데 약간 끈적한 편이고 흡수는 생각보다 잘 되었어요. 성분은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사믹애씨드, 판테놀, 알란토인 등과 같이 미백성분과 진정성분이 함께 들어있어요. 두 주 쯤 발랐는데 좀 옅어진 듯 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발라볼 예정이예요.
레이비
레이비 산양유 바디로션
뷰티 유튜버가 추천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로 샤워 후에 전신에 바르거나 집에서는 핸드크림 대용으로 손에 자주 바르고 있어요. 레이비 산양유 바디로션이 향이 좋다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어떤 향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보습력이 뛰어나다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정말 향이 너무 좋고 보습력도 뛰어나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보습력이 좋지만 발 각질 부분에 바를 때는 바세린이랑 섞어서 바르고 양말 신고 취침합니다.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예전에 바세린은 발 뒤꿈치 갈라진데나 썼었는데 요즘은 유튜브에서 여러가지 사용법을 가르쳐 줘서 다양하게 활용하게 되었어요. 주로 저녁 세안 후에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아주 소량 얼굴 전체에 펴 바릅니다. 전 단계에 바른 엠플이나 크림을 밀봉한다는 느낌으로 발라주고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보습제가 날라가지 않게 해줘서 좋아요. 아침에 세안 후 만져보면 보습제만 바른 날이랑 바세린을 한겹 덮은 날이랑 피부 상태가 다릅니다. 아쉬운 점은 없어요. 가성비 좋고 효과 확실해서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스틱 드라이 앤 콤포트
데오드란트를 여름에 주로 쓰지만 겨울에도 옷을 두텁게 입다보니 땀이 날 때가 있는데 은근 땀냄새가 심할 때도 있어 외출할 때는 사용합니다. 샤워 후에 외출하기 전에 사용합니다. 이 제품 즉 데오드란트의 목적은 땀을 억제하고 땀 냄새를 줄이는게 중요한데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 효과가 별로 없었어요. 향이 넘 진한것도 별로고, 제형이 물러서 잘 발리기는 하지만 또 잘 부스러져서 아쉬웠어요. 특별한 사용팁은 없고 외출해서 돌아오면 데오드란트를 발랐던 부위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그래야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어요. 효과가 썩 좋다고 느끼지 못했어서 계속 사용할 의사는 없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