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세라마이드 리뷰
Jessica9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세라마이드
Jessica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요즘 스킨팩 열심히 해서 순한것들만 찾고 있는데 잔여감 없고 미끌거리지 않아요. 히알루론산 토너들처럼 바르면 약간의 미끌거림이 있지만 그것도 금방 다 흡수돼서 보들보들한 마무리감만 남아요. 촉촉한 타입의 토너보다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결 정리 해주는 타입의 토너같아요. 스킨팩 후에 각질을 눕혀주면 피부가 잘 정돈되고 베이스도 균일하게 먹어서 마음에 들어요.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마스크
에센스가 정말 많이 들어있어요. 마스크 시트는 거즈 시트고 눈코입이 균형있게 잘 맞아서 가리는데가 없어요. 에센스가 촉촉한 시럽 제형이라서 떨어지지 않고 밀착이 잘 됩니다. 마스크 하고 따로 보습이 필요 없을만큼 듬뿍 들어있고 수분감과 보습감이 균형있게 조화로운 편인데 보습감 쪽이 더 크다고 봅니다. 진정보다 보습이 더 잘되는 편이고 자극감은 거의 없는편입니다.
폰즈
클리어 스파 클렌징폼
촉촉하고 정말 순해요. 트러블 난적이 없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성비가 좋아요. 노세범이나 톤업 선크림 정도는 잘 지워져요. 이차 세안할때도 너무 건조하지 않아서 적당한거 같아요. 수부지한테 알맞은 클렌징 제품이에요. 유분은 잡아주고 수분감은 남겨줘요. 너무 심하게 당기거나 하지 않는게 장점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오래써요. 다 쓴건가 싶은데 계속 나와요.
아이오페
UV 쉴드 선 프로텍터
약간의 톤업기능이 있고 정말 촉촉해요. 이것만 바르고 매트한 베이스를 올리면 잘 먹어요. 대신 너무 많이 바르면 하얗게 떠서 얇게 몇번 바르는게 좋아요. 선스크린 기능을 제대로 하고 그렇다고 피부에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요. 당김이 없어서 수부지한테 좋은거 같아요. 여름에는 조금 오일리할 수 있지만 매트한것과 쓰면 적절히 유수분 벨런스를 조절해 줘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