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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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Jessica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밀키한 제형이고 끈적임이 없어요. 메이크업 전에 하나만 기초로 바르자면 이게 가장 부담 없을거 같아요. 다만 다 흡수돼서 마무리감에 쫀존함은 남지 않아요. 토너는 너무 가볍고 크림 로션은 무거울때 그 중간 선택지로 가장 좋은 기초같아요. 향이 거의 없어서 거부감이 없고, 간절기에 여러번 레이어링 해주면 수부지에게 촉촉한 수분 공급과 적당한 보습 기능을 해요.
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발을 씻자는 편리하게 발을 씻을 수 있게 스프레이 형태로 세정액이 나옵니다. 거품형태로 나와서 바로바로 씻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레몬향이 가장 거부감이 없고 상큼합니다. 레몬민트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향기가 더 진해진거 같습니다. 거품도 잘 나오고 무엇보다 깔끔한 마무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유분제거 후에도 너무 건조하지 않은 세정력이 이 제품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클리오
킬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롱래쉬를 좋아하고 그렇다고 얼굴에 섬유질이 떨어지는건 싫은 사람한테 좋은 제품입니다. 스키니는 아니지만 적당히 가는 팁이 볼륨도 신경써 주고 컬링 기능도 떨어지는 편이 아니라서 자연스럽지만 또렷한 눈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마스카라고 품질도 일정하게 유지해서 돌고 돌아 다시 클리오 롱래쉬 빨간뚜껑으로 돌아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이소
유어네일 큐티클 리무버
네일 큐티클 리무버 중에 가장 가성비 좋은 제품입니다. 큐티클을 자극 없이 연하게 만들어주고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손톱이나 피부에 큰 자극이 없어서 사용 후에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단하거나 오랜만에 사용하는 건조한 큐티클은 1분보다 30초정도 좀 더 오래 덧발라야 말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방치하면 흡수되거나 날아가니 적당히 용법을 지키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3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