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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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크림
기기#LIE9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이 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0% 고농축 세럼이에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인 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진정과 보습에 정말 효과적이었어요. 특히 기미나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고, 탄탄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무향에 가벼운 텍스처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데일리 케어로 딱 맞고,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한결 건강해지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이 적어 추천하고 싶어요!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비오템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정말 촉촉함을 듬뿍 선사해주는 제품이에요. 워터 타입인데도 보습감이 뛰어나서 세안 후 당김 없이 피부가 부드럽고 편안하게 유지되더라고요.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이라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메라블
유쎄라블 리프팅샷 900 아이크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잘 맞는 제품이에요. 펩타이드 성분 덕분에 눈가에 탄력과 영양을 채워주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라 자극 없이 산뜻하게 흡수됐어요. 특히 눈가 주름이나 잔주름이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고, 꾸준히 사용하면 촉촉함과 함께 눈가가 더 환해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담 없는 용량과 깔끔한 패키지도 마음에 들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편하게 사용 중이에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톤온 바디로션
이 제품은 착색 집중 케어를 위해 나온 바디 로션인데,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니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바디에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잘 흡수되고, 시트러스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분도 상쾌해지더라고요. 민감한 피부인데도 자극 없이 순해서 꾸준히 사용해도 부담 없었어요. 바디 다크 스팟 케어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밝히면서 보습도 챙기고 싶을 때 딱이에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8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