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피디 마스카라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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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피디 마스카라 리무버
새싹#lw0l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06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번짐이나 묻어남이 적고, 시간이 지나도 깔끔한 라인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비교적 강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좋으며, 클렌징 시에는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섬세한 브러시, 우수한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글로우 낫 드라이 컨실러 핑크 화이트는 칙칙한 부위를 화사하게 밝혀주면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컬러 컨실러예요.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눈 밑이나 입가처럼 어두워 보이는 부위에 사용하기 좋고, 핑크빛과 화이트 톤이 더해져 피부가 한층 밝고 깨끗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적어 필요한 부위에 소량씩 레이어링하기 편하며, 일반 컨실러와 함께 사용하면 커버력과 톤 보정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어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이 글리츠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이글리츠 버블리엔젤은 화사한 핑크빛과 반짝이는 글리터가 어우러져 사랑스럽고 화려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아이글리터예요. 촉촉하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눈두덩이나 애교살에 올렸을 때 펄이 비교적 고르게 표현되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반짝임을 더욱 선명하게 살릴 수 있어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눈가가 화사해 보이고, 음영 섀도우 위에 포인트로 올리면 더욱 입체적인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이 글리츠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아이글리츠 밀키소다는 맑고 투명한 펄감이 눈가에 은은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글리터 아이섀도우예요. 입자가 고르게 올라와 눈두덩이나 애교살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으며,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임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눈매를 화사하게 만들어줘요. 펄이 너무 과하게 튀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이 적고, 기존 아이섀도우 위에 소량만 덧발라도 분위기를 확실하게 바꿀 수 있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706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