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19 포슬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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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 에디션) 오 스테이 컨실러 [19 포슬린]
홀리#RU66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요즘은 애교살을 안그려서 잘안쓰는 제품이긴한데..가끔 눈에 힘빡 주고싶고 어려?보이고 싶을때 쓰는 제품임. 밝은 베이지 색에 굵직굵직한 하얀펄이 박혀있음. 사르르한 펄아님주의. 한번에 발색은 잘안되는편이라 여러번 그어주면 눈물빛처럼 영롱영롱한 펄감을 느낄수있음. 티안나려고 한번만 그으면 오히려 별로인 제품.잘못하면 눈꼽낀거마냥 보일수있음. 눈 안건드리면 유지력은 정시퇴근까지만. 야근시에는 베이스는 어디가고 펄만 지저분하게 남는편.
아이소이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마스크
이마나 코옆등 갑작스럽게 난 뾰루지 식힐때(?)전날이나 아침에 15분정도 붙이면 딱 좋은 마스크팩! 일단 액체가 점성이 있기보다는 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질질질 흐르는건 단점. 하지만 얼굴에 붙였을때는 막액체가 떨어지진 않음.진정관련성분인 티트리 등등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효과는 있는듯 함 뾰루지의 붉은 느낌이 순간 진정되고 일시적이지만 전체적으로 피부톤도 하얗게됨. 진득한 느낌이아니라 팩이지만 스킨같은 깔끔한 느낌도 좋음
키스
루시 피디알엔 글로우 콜라겐 하이드로겔 마스크
진짜 세상편하고 좋은 제품! 콜라겐형태라서 주륵주륵 액체손에 안묻는거 넘 조흠♡ 샤워하고 얼굴에 탁 붙이고 머리말려도 머리카락 팩에 잘안붙는것도 넘넘 좋음.일단 손이 지저분해지지않고 고개숙이거나 그래도 안떨어지는것도 늼편함. 패키지도 뭔가 고급스러워서 선물하기도 좋을듯. 반으로 위아래 나누어져있고. 얼굴형태에 맞게 챨지게 붙어서 나같은 얼큰이도 굿.단점은오직 가격쓰~~~
멜릭서
비건 에어핏 선스크린 에어
이거 수분감있게 가볍게 발리는 제형임! 바르고난후 선크림특유의 살짝 번들거림이있긴하지만 잠시후 신기하게 그번들거림이 줄어들고 착 달라붙어 있는느낌이랄까? 팁도 뾰족해서 사용하기도 진짜 편함 지저분해지는거 1도없고 백탁현상이 있을것같이 생긴 하얀제형인데도 백탁현상없고 스펀지사용보다 손으로 문지르면서 펴바르는게 얇게 피부에 가장잘 달라붙게되는것같음 향도 없는편이고 다른 화장에도 많이 밀리지않아서 에어핏맞는듯함!!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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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 조회수HOT
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