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원바이원 아이 디파이너 [412 인더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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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원바이원 아이 디파이너 [412 인더라이트]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403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크멀 (EQUMAL)
이지 브러시 에이에이 파인 아이 01
이 브러쉬 처음 써봤을 때 느낌이 이건 진짜 디테일용 끝판이였어요! 일반 브러쉬보다 훨씬 작아서 딱 필요한 위치에만 정확하게 올리는 초정밀 브러쉬 예요. 애교살 중앙 눈 앞머리,삼각존 정밀 작업용 으로 최적이에요. 섀도우나 글리터 묻혀서 써보면 퍼지지 않고 원하는 부분에만 올라가요. 그래서 애교살 밝히기와 글리터 포인트 할 때 과하게 번질 걱정 없이 깔끔하게 표현되서 만족했어요! 짧은 모와 탄력 있는 구조라 색을 날리지 않고 밀착시키는 느낌이에요.
다이소
핑크팝브러쉬 2P
서로 다른 타입 2개가 세트로 들어 있어요. 납작 브러시와 사선포인트 브러시 인데 납작브러시는 아이라인 가이드 잡기도 괜찮았지만 부드럽고 탄탄해서 애교살용으로도 좋았어요! 사선포인트브러시는 삼각존 채우기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발색이 많이 안올라가서 초보이신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가성비가 좋아 막 쓰기 좋을 것 같네여. 비싼 브러쉬처럼 신경 안 써도 되고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편하게 쓰기 좋은 느낌이에요.
필리밀리
애교살 포인트 브러시 [514]
애교살포인트브러시는 섀도우나 글리터 묻혀서 써보면 원하는 부분에만 딱 올라가고 번짐 없이 컨트롤이 쉬웠어요. 특히 애교살 중앙에 펄 얹을 때 과하게 퍼지지 않고 정확하게 표현돼요. 피부에 닿을 때도 따갑진 않았는데 모가 단단해서 약간 쓸림은 있어요. 그래서 애교살 살리는데에는 적합하지 않았고 애교살이나 언더라인 디테일, 눈 앞머리 포인트에 글리터 올릴때 적합해 보이더라구요.
필리밀리
듀얼 컨실러 브러시 810
넓은 납작 브러쉬와 작은 디테일 브러쉬의 듀얼타입으로 넓은 쪽은 다크서클, 또는 눈밑 고랑 채우기 작은 쪽은 잡티, 점, 트러블 이렇게 역할이 딱 나뉘더라구요.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얇게 레이어링되는 느낌이라 피부 표현이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저는 넓은면보다 작은쪽면이 더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넓은면은 디테일 하게 작업하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듀얼타입이다 보니 보통 수직으로 꼽아서 브러쉬를 보관 하곤 하는데 한쪽은 금방 더러워지는 단점도 있어요..ㅎㅎ
아이라이너 인기 리뷰
총 9,02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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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젤테일은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유명한 투샷 아메리카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제품이에요. 기존 투샷 아메리카노도 잘 사용했지만 파우더타입은 눈꼬리를 그리기엔 가루날림도 있고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 살짝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채워준 게 젤테일! 젤리 텍스처라 가루날림이 확실히 덜한데 또렷한 느낌은 또 살려줘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딱 좋아요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라이트한 살몬 컬러에 우유빛이 가미된 컬러라 애교살 베이스 컬러로 딱 좋았어요. 색감이 자연스럽게 애교살 채워주기 좋은데 살짝 노란기 도는 베이지컬러라 쿨톤한테는 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태연님이 샤라웃했다는 이야기 듣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여리한 무드 내기 좋은 컬러라 좋았고 뭉치거나 끼이는 거 없이 표현되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여름철에 바닷가에 휴가가서 사용할 워벼프루프 펜슬을 차다가 클리오 샤프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웜톤이라그런지 07번 크리미 아이보리 색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중입니다. 고급진 펄 감각에 예쁘고 귀여운 모양이에요. 마치 명품처럼 진주빛이 돌아요. 물에도강해서 지금은여름이 아니어도 땀많이 를리는 날도 사용해요.

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
리퀴드는 발색이 연해서 또렷한 라인을 그리기엔 아쉬웠고, 펜슬도 색이 은근 연한 편이라 점막 채우기엔 불편했어요. 그래도 펜슬은 부드럽게 그려지고 데일리 음영 라인처럼 자연스럽게 쓰기엔 괜찮았어요. 듀얼 구성이라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선명한 아이라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약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크게 강점은 없는, 그냥 적당히 쓸 만한 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