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182 버퍼 브러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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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182 버퍼 브러시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61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에프터글로우 립 밤
선물로 받은 나스의 에프터글로우 립밥 오르가즘 색상입니다. 원래 나스의 오르가즘 색상은 제품별로 나오면 다 좋다고 생각하고 이름도 잘 짓고 색감도 잘 잡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립밤은 아직까지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일단 육안으로 보면 색은 예쁜데 발색이 거의 나지 않고 약간의 펄이 들어 있어서 다른 립스틱이나 립틴트 위에 덧발라야 하는 것 같은데 저는 덧바르기를 잘 하지 않고 익숙하지 않아서 잘 쓸지 모르겠습니다.
AHC
세이프온 마일드 선쿠션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썼던 AHC 선쿠션입니다. 썬블럭에 진심이라 썬블럭제품이 종류별로 있는데 썬쿠션은 쓰기 쉽고 간편한데 남자아이들은 절대 안 쓰려고 하고 남편은 써보더니 계속 쓰고 있습니다. 주로 운동 전에 바르고 나가고 얼굴과 팔에 발라주는데 백탁이 좀 있어서 평소에는 얼굴엔 발라주지 않아요. 저는 다른 썬제품과 덧발라 이중삼중으로 발라주는데 리필없으면 금방 다 써버리는 정도입니다.
아로마티카
수딩 알로에 베라 젤
저희 집에서 다용도로 사용중인 아로마티카 수딩 알로에 베라 젤입니다. 이 제품은 피부진정에 특화된 제품인데 일단 남편이 면도 후 주로 발라줍니다. 그리고 저는 가끔 피부가 많이 상했다고 느껴질때 팩을 하고 그 위에 젤을 좀 발라서 진정과 수분을 좀 채워주려고 하고 가끔 레이저치료하고 와서도 씁니다. 아들의 염증성 여드름이 심할때 염증 내리려고 많이 쓰기도 했습니다. 여름엔 냉장고에 넣고 쓰면 시원하고 피부의 열감도 확실히 내려가요.
에끌라두
골든 샌달우드 빗 괄사
마켓컬리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본 나무재질의 에클리두 괄사입니다. 나무로된 괄사는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됬는데 표면이 아주 매끄럽고 생각보다 더 단단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주로 두피 마사지에 쓰는데 병원에서 한번 도수치료사에게 받아보니 엄청 기분 나쁠 정도의 강도로 문질러줬는데 그 기억으로 좀 세개 문지르는 편입니다. 자주는 하지 않구요.
메이크업소품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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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정샘물
쿠션 퍼프
뻣뻣하거나 흐물거리지 않은데 탄성 좋고 쫀쫀해서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하고 밀착력도 좋아요. 정샘물 스킨 누더 쿠션이랑 궁합은 당연히 너무 좋고 다른 쿠션 사용할 때도 좋은데 파데를 많이 머금어서 자주 세척해주거나 교체해줘야 해요. 개인적으로 세척한 사용감은 좋아하지 않아서 교체해주는 편인데 가성비 좋은 퍼프는 아니고 뽑기운이 안좋은건지 뜯자마자 끈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글로웍스
(글로웍스x경선) 이지블렌딩 커버업 스펀지
퍼프는 통통한데 쫀득한 탄성이 느껴지고 통루비셀 퍼프라 가격대가 좀 있지만 그만큼 스펀지가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았고 모서리가 각지지 않고 둥글어서 찍히는 게 없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그립감이 편하지는 않았고 여러면을 다 활용하기엔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어서 결국 모서리 부분만 집중적으로 사용해요. 그리고 위생상 자주 세척해서 사용하는 게 좋은데 아무래도 세척하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이 가격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투에이엔
블러 핏 이지 브러쉬 [치크]
투에이엔 블러셔 사면서 기획증정용으로 받아서 기대치가 낮았는데 결론적으로 제품력 괜찮아서 휴대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브러시모도 부드럽고 크기도 적당하고 바디도 짧아서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투에이엔 블러셔 자체가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이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 파티긴한데 가루날림 빼면 색감표현은 뽀용뽀용 예쁘고 뭉치지않고 텁텁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다이소
고급 파우더 브러시 (대)
가성비템으로 유명해서 구매했다가 꽤 잘 쓴 제품! 가격대있는 브러시도 사용하지만 가성비템으로 이것저것 사서 자주 교체해주기도 하는편이라 다이소템도 애용함. 근데 개인적으로 파우더는 잘못 올리면 지저분해지고 텁텁해져서 터치랑 브러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브러시로 파우더 바르면 좀 따갑기도하고 텁텁해져서 이 브러시는 쉐딩용으로 더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