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요케 착색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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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요케
착색 크림
챰챱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데카21
테카 토닝 크림
가볍게 쓰기 괜찮았던 마데카21 테카 토닝 크림! 제형은 무겁지 않은 촉촉한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에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보다는 산뜻하게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도 가볍게 발리고 수분감이 느껴진다, 끈적임이 적다는 의견이 많은 편이에요. 다만 사람에 따라 보습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거나 향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에 가볍게 바르기 좋고, 전체적으로 촉촉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가성비 크림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닥터펩티
펩타이드 볼륨 에센스 2.0
토너 다음 단계에 바르면 제형이 부드럽게 펴지면서 몇 초 뒤에 미세 산소 버블이 올라오는 독특한 사용감이 특징이에요. 이 버블을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면 피부가 촉촉하게 채워지면서 탄력감이 살짝 살아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보습과 피부결 정돈에 도움을 주는 성분 구성이며, 실제로 성분 구성에서도 보습·피부 보호 성분이 많이 포함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사용감은 끈적임이 강한 편보다는 쫀쫀하면서 촉촉한 에센스 타입이라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고, 꾸준히 바르면 피부가 조금 더 탱탱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 데일리 탄력 케어용으로 괜찮았어요.
피캄
레티놀라겐 앰플 샷 크림
이름처럼 레티놀 + 콜라겐 조합이라 피부 탄력 케어를 노린 제품인데, 제형이 쫀득한 젤크림 느낌이라 바르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채워지면서 탱글한 보습막이 생기는 느낌이라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이 꽤 괜찮더라고요. 레티놀 성분이 들어있지만 비교적 자극이 강하지 않은 편이라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부드러워졌다는 후기도 많은 제품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촉촉하면서 탄력감 + 윤기가 살짝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가볍게 쓰기 좋았어요.
파파레서피
가지 클리어링 크림
꽤 마음에 들었던 파파레서피 가지 클리어링 루페올 크림 🍆 가지 추출물이 약 72% 들어간 진정 크림이라 그런지 바르면 피부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은 촉촉한 크림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 바른 뒤에는 끈적임보다는 은은한 수분막이 남아서 데일리 보습용으로 쓰기 좋았습니다. 특히 피부가 예민하거나 트러블 올라오기 직전에 발라주면 피부 컨디션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꾸준히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853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