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너 리퀴드 아이라이너 R5 [05 모카 그레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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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아이라이너 R5 [05 모카 그레이지]
anstjddl3628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필리밀리
사선 라이너 브러시 535
필리밀리 사선 라이너 브러시 535는 아이라인을 세밀하게 그릴 때 사용하기 좋은 브러시라고 느꼈습니다. 브러시 끝이 사선 형태로 되어 있어서 눈꼬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빼거나 점막 가까이 라인을 채울 때 비교적 정교하게 그리기 편했습니다. 모의 탄력도 적당해서 힘 조절이 어렵지 않았고, 원하는 두께로 라인을 조절하기도 괜찮았습니다.특히 팟 타입 아이라이너와 함께 사용했을 때 궁합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오아시스 수분 젤크림
에스네이처 아쿠아 오아시스 수분 젤 크림은 이름처럼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젤 타입 보습 크림입니다. 피부에 펴 바르면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수분감이 느껴지는 편이라 건조할 때 사용하기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완전히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약간의 유분감이 남는 편이라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었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건성 피부이거나, 수분은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보습과 유분이 필요한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면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필리밀리
순면 화장솜
필리밀리 순면 화장솜은 가격 대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가격이 1,000원 정도라서 데일리로 막 쓰기에도 부담이 없고, 스킨이나 토너를 사용할 때 화장솜에 적셔 피부결 정리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순면 타입이라 피부에 닿는 촉감도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고, 기본적인 스킨케어 단계에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
에스네이처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는 아침에 빠르게 피부결을 정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라고 느꼈습니다. 제형이 가볍고 산뜻한 편입니다. 특히 바쁜 아침에는 여러 단계를 거치기 어렵다 보니 결 정리용 토너가 중요한데, 이 제품은 사용 후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HA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피부 표면의 각질이나 피지를 정리해 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결이 조금 더 매끈하게 정돈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라이너 인기 리뷰
총 8,973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여름철에 바닷가에 휴가가서 사용할 워벼프루프 펜슬을 차다가 클리오 샤프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웜톤이라그런지 07번 크리미 아이보리 색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중입니다. 고급진 펄 감각에 예쁘고 귀여운 모양이에요. 마치 명품처럼 진주빛이 돌아요. 물에도강해서 지금은여름이 아니어도 땀많이 를리는 날도 사용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젤테일은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유명한 투샷 아메리카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제품이에요. 기존 투샷 아메리카노도 잘 사용했지만 파우더타입은 눈꼬리를 그리기엔 가루날림도 있고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 살짝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채워준 게 젤테일! 젤리 텍스처라 가루날림이 확실히 덜한데 또렷한 느낌은 또 살려줘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딱 좋아요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라이트한 살몬 컬러에 우유빛이 가미된 컬러라 애교살 베이스 컬러로 딱 좋았어요. 색감이 자연스럽게 애교살 채워주기 좋은데 살짝 노란기 도는 베이지컬러라 쿨톤한테는 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태연님이 샤라웃했다는 이야기 듣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여리한 무드 내기 좋은 컬러라 좋았고 뭉치거나 끼이는 거 없이 표현되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
리퀴드는 발색이 연해서 또렷한 라인을 그리기엔 아쉬웠고, 펜슬도 색이 은근 연한 편이라 점막 채우기엔 불편했어요. 그래도 펜슬은 부드럽게 그려지고 데일리 음영 라인처럼 자연스럽게 쓰기엔 괜찮았어요. 듀얼 구성이라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선명한 아이라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약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크게 강점은 없는, 그냥 적당히 쓸 만한 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