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가닉 150 프라임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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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가닉
150 프라임 크림
kim#HQrl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싸이닉
엔조이 퍼펙트 데일리 썬크림 EX
여름 바닷가나 외출이 잦다보니 팔다리가 금방 타더라구요 나갈때마다 꼭 선크림 발라줘야 하는데 고가의 제품은 부담스러워서 저렴하면서도 믿을만한 브랜드로 찾아보았어요 백탁이 살짝 느껴지긴 하지만 얼굴 피부가 뒤집어지지도 않고 발림성도 좋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끈적임 없이 피부가 편안하고 화장전에 듬뿍 발라도 밀리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저렴이중 단연 최고
아임낫어베이비
논나노 선쿠션
여름 지나가지만 가을 까지도 따가운 햇볓에 아침마다 아이들 선크림 꼭 꼭 발라주곤 하는데요 로션 타입이나 크림 타입은 무기자차 성분일때 하얗게 뜨는것 때문에 스며들때까지 두들겨서 발라 주기가 어렵더라구요 기다려주지 않고 도망 가는 아이들에게는 쿠션 타입이 정말 편한데 이 제품은 논나노 선크림으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으면서 차단되어 안심 되는 선쿠션 입니다
한살림
꼬마와땅 유아로션
아이에게는 늘 좋은 성분의 로션만 찾아주려고 고민하는데 한살림의 꼬마와 땅 라인이 성분이 좋다해서 구매해봤어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제형으로 살짝 가벼운 로션감이에요 편안하게 스며드는 발림성이 좋구요 여름 넘어가면서 가을까지 쓰기 좋은 촉촉함 이에요 끈적임 없이 스며들고 향도 강하지 않아서 아이들 쓰기 좋습니다 펌프 형식이라 아이들 스스로 바르기도 편합니다
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올리브영에서 유명하고 유명한 제품! 선물 받아서 써 보았어요 향에 민감한 친구가 선물해준 제품인데 일단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파우더리 하면서도 깨끗하고 막 씻고 나온 비누향 느낌이라 바르고 나면 기분 좋아진답니다! 이름 답게 벨벳처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면서 스무스하게 스며들고 촉촉하게 마무리 되어 끈적임이 없어서 여름 바디 크림으로 쓰기엔 베스트 같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40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