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더내추럴 바디로션 [릴랙싱라벤더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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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내추럴 바디로션 [릴랙싱라벤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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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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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 온 아이팔레트
영롱한 펄감이 예뻐서 눈가 포인트용으로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입자가 겉돌지 않고 눈가에 얇게 착 밀착되어, 애교살이나 눈두덩이 중앙에 톡톡 얹어주면 눈매가 단번에 화사하고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가루 날림도 적어서 깔끔하게 연출돼요. 다만 베이스 색감은 옅은 편이라 단독 사용보다는 기본 음영 섀도를 깔고 그 위에 펄 포인트를 올릴 때 훨씬 예쁩니다. 맑고 반짝이는 데일리 글리터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톤28(TOUN28)
펩타시카 크림 인텐시브
피부가 부쩍 민감해지고 장벽이 무너진 것 같아서 구매해 본 톤28 해남 404 페타시카 크림 인텐시브입니다. 일단 '인텐시브'라는 이름답게 쫀쫀하고 밀도 높은 제형인데, 피부에 올리면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감기듯 흡수됩니다. 해남 병풀 성분 덕분인지 울긋불긋 자극받았던 피부가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훨씬 차분해지고 편안해진 게 느껴져요. 유분기만 겉도는 답답한 크림이 아니라 속건조를 깊게 잡아주면서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 줍니다. 특히 피부 상태가 안 좋거나 붉은기가 올라왔을 때 두툼하게 얹어주고 자면 진정 효과가 정말 뛰어납니다. 인공적인 향 없이 담백하고 성분까지 순해서 민감성 피부나 장벽 케어가 필요한 계절에 구원템으로 쓰기 딱 좋은 진정 크림입니다.
다슈
보이 파란 수분초 로션
다슈 보이 파란 수분초 올인원 로션은 건조하고 민감한 남성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채워주는 제품입니다. 수분초 성분이 함유되어 발라주는 즉시 깊은 수분감을 전달하며,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줍니다.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는 수분 로션 텍스처로, 유분기가 많은 남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스킨, 로션, 에센스 기능을 하나로 담은 올인원 타입이라 바쁜 아침 빠른 기초 케어가 가능한 점이 가장 편리합니다. 면도 후 예민해진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답답한 사용감을 싫어하면서도 유수분 밸런스와 수분충전이 필요한 남성분들에게 데일리 로션으로 추천합니다.
모두봄
올데이 헤어쿠션
모두봄 헤어쿠션은 비어 있는 헤어라인과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빈모 커버 아이템입니다. 푹신한 핑거 팁으로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붉은기 없는 스모키한 컬러감 덕분에 본래 내 머리색처럼 깔끔하게 연출되며, 가루 날림이나 가루 뭉침 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가르마나 이마 라인의 정돈 효과가 뛰어납니다. Water/Sweat Proof 기능으로 땀이나 유분에도 번짐 없이 하루 종일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샴푸 시에는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세정되어 두피 부담도 적습니다. M자 이마나 비어 보이는 가르마가 고민이신 분들에게 간편한 데일리 커버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0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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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 이달의BEST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