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멀티 컨투어 스틱 [3호 누드 로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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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컨투어 스틱 [3호 누드 로지]
보리#EoCj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노노어
샤인 락 립 틴트
노노어 샤인 락 립 틴트 로지넛. 끈적임 없이 수분감있는 편안한 텍스처이면서 컬러는 선명하고 입술은 탱탱하게 연출되는 틴트입니다. 자연스럽게 촉촉탱클한 립을 만들어줘요. 한겹만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도 있고 덧발라 선명하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자연스럽게 착색되어 지속력도 좋아요. 누드~베이지톤립 좋아하시는 분들께 차분한 뮤트 로지 브라운 컬러 로지넛 추천합니다.
코스노리
워터풀 립 플럼퍼 [베이직]
코스노리 립 플럼퍼 베이직. 립 플럼퍼 제품에 관심이 생겨 서치하다 맘에들어 사보았어요. 히알루론산 콤플렉스의 수분 플럼핑 효과와, 입술에 온열감을 주는 바닐릴부틸에터와 쿨링감을 주는 멘틸락테이트의 배합으로 입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빈틈없는 볼륨을 준다고 해요. 제품 타입이 베이직과 스트롱으로 나뉘는데 좀 더 마일드한 자극과 자연스러운 볼륨을 줄 수 있는 베이직으로 선택했어요. 베이직만으로도 제법 화하고 볼륨이 살아나서 립플럼퍼 초급자 분들은 베이직부터 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통증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약간 화하게 느껴지고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아요.
사봉
바디스크럽 [라벤더애플]
사봉 바디스크럽 라벤더애플. 사봉 스크럽은 미네랄이 풍부한 굵직한 사해소금과 4가지 식물성 오일이 배합되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제품입니다. 샤워 후 젖은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한 뒤 잠시 기다렸다 헹궈내주면 됩니다. 마사지하면 알갱이가 풀리며 오일 텍스쳐로 바뀌며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씻으면 합겹 베일을 씌운듯 부드러운 수분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피부는 촉촉해지고 향기를 머금어 기분전환이 제대로 돼요. 라벤더애플의 편안하면서 상큼한 향도 마음에 들어요.
바이레도
발다프리크 핸드크림
바이레노 창업자 벤 고헴이 10여년간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생활했던 아버지의 일기장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아이코닉 향 발 다프리크를 담은 핸그크림. 발 다프리크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아프리카의 춤, 예술, 음악 그리고 상상의 요소를 담아 만든 향으로 아프리칸 메리골드, 베르가못, 시클라멘, 모로칸 시더우드와 베티베향으로 구성되어 있음. 니치향수의 중성적이고 무게감있는 우디함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향의 핸드크림. 질감은 꾸덕하며 바르고 나면 보송하게 마무리됨. 알루미늄 케이스라 사용 중에 구멍이 나서 약간 아쉬움.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