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제제 [브라운] 리뷰
은양냥님의 기록
리뷰 본문
오렌즈
제제 [브라운]
은양냥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수퍼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무오일 수분앰플
저는 정말 오일감있는 제품을 싫어해요 (클렌징 오일은 사랑하지만여..) 오일감이나 무거운 제품을 오래 쓰다가 익숙해졌을 때는 빼고는 무겁고 오일감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제품에 손을 안 대는 편이에요... 아무리 유명하고 좋다고 해도 그대로 방치하거나 남 주는 타입이에요.. 지금 방치 중인 크림이 한두 개가 아니어서 맘 아프네요.. 그런데 미샤 아쿠아 앰플은 끈적임, 오일감, 무거움이 전혀 없고 챱챱? 쨥쨥? 이런 늑김이 나면서 정말 잘 먹어요!! 화장하기 전에 바르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사용 중이에요 근데 저는 화장하기 전보다 세안 후 생얼에 바르기 가장 좋은 것 같더라구요 !! 정말 추천하는 앰플이에요 :)💙
시카고
시카 스피디 카밍 패드[시카술톤패드]
정말 자극 없고 세안 후 가볍게 닦아주는 용으로 정말 좋아요 :)💚 제가 패드는 두 번째 사용해봤어요! 하나는 몇 년 전에 사용했었는데 피부에 맞지 않아서 뒤집어졌고든요 ,, 😭 다행하게도 술톤패드는 저랑 너무 잘 맞아요!! 특히 홍조가 미친 듯이 심한 저에게는 갓템이에요,,, 홍조가 심하거나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분들은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홍조 없는 분들에게 추천 안 하는 것도 아니에요! 닦토 좋아하거나 기초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싶지 않은 분들도 추천이에요!!
예화담
쑥딩 수분 크림
제품 자체가 여름에 맞게 나온 크림이어서 가볍고 끈적임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가볍다라고 해서 수분을 조금만 채워주는 건 아니고, 피부 깊숙히 수분을 채워줘서 마무리감이 가벼운 것 같아요 여름 크림 장만하실 분은 정말 추천드려요 !! 건성/지성 모든 피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크림 같아요 💚
바이오더마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백탁 현상이 없는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365일 내내 필수로 발라야 하는 데 끈적임, 유분감때문에 안 바르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과거의 나도 포함 ) 저는 선크림 특유의 무거움 유분을 싫어해서 잘 안 발랐었는데 바이오더마 제품은 끈적임이나 유분감이 없어서 정말 막 바르기 좋아요 :) 또 바를 때도 손쉽게 바를 수 있어요 그리고 바디에도 바르기 편한 제형이에요 조금 짜서 슥슥 바르면 돼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73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