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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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
랄라#ODoK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0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딧비
톤업 선세럼
많이 큰 사이즈는 아니라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짜서 써서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제형은 약간 버글버글한 생크림 같이 생겼어요 약간 분리되는 느낌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잘 발려요.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계속 바르면 밀착이 잘되고 좋아요. 무겁지도 않고 미끈거리지도 않아요 . 얼굴에 적당히 바르면 백탁 느낌 없이 딱 톤업만 되고 자연스러워서 좋왔습니다.
에딧비
마시멜로 톤업쿠션
톤업은 잘못하면 백탁현상 처럼 허옇게 되는데 이 제품은 적당히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발리고 표현이 되어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티가 안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얼굴이 한톤 밝아져 따로 화장안한 날에도 이 제품으로만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커버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피부를 전체적으로 정리해주는 정도라 가볍게 외출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는 날이나, 선크림 대신 간단하게 바르기에도 편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괜찮았고, 덧발라도 두껍게 쌓이는 느낌이 덜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에딧비
마시멜로 톤업쿠션
일단 케이스가 생각보다 깔끔하고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심플한 디자인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휴대용으로 쓰기에도 부담 없어요. 크기도 적당해서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피부에 바르자마자 노랗게 뜬 피부 싹 잡아주먼서 뽀얘져요. 피부 자체가 원래 좋은 거 같은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이있어서 좋왔습니다.
에딧비
조이풀 하트 올인원 패드
아이 메이크업이나 립 틴트처럼 진한 색조도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지워져서, 피부에 부담이 적어요. 이 제품은 피부 자극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패드 재질도 거칠지 않고, 양면이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닦아내는 동안 따가움이나 건조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마무리감이 촉촉해서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았어요.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29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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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프레쉬 시카 선크림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진정까지 더한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시카 선크림입니다 끈적임과 백탁이 없는 선크림이라 남편이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산뜻한 수분젤 텍스처라 촉촉하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 만족스러워요 시카와 녹차수 함유로 촉촉하게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예민한 피부 가지신 분들도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백탁없는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