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닉스 카모 클렌징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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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닉스
카모 클렌징 패드
WOOZZA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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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에스쁘아
리얼 아이 팔레트 올뉴 [01 에브리 베이지]
오늘은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에스쁘아의 베스트아이템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소개해드릴게요 에스쁘아 리얼 아이팔레트 올뉴 에브리베이지/소프트로지 정가 34000원 올뉴라는 이름을 달고나온 만큼 새롭게 변신한 리얼 아이팔레트 올뉴는 아이메이크업하기 좋은 매트섀도우 6구 쉬머1구,글리터1구 총8구로 구성되어있어요 제가 사용해 본 컬러는 에브리 베이지 생기넘치는 웜베이지 팔레트로 베이지를 베이스로 하는 컬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컬러는 총 8가지이고 매트컬러는 부드럽게 발색되는점 글리터컬러는 가볍게 사용하기 좋도록 작은 입자의 펄들이 가득한데 화려하고 영롱하고 쉬머컬러는 맑고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예요. 자연광에서의 발색입니다 저는 눈두덩이에 아이보리베이지를 베이스로 깔고 살몬베이지를 메인으로 발라주었어요 브라운 슈가 베이지는 쌍커풀라인에 발라주고 브라운슈가베이지+스모키모카베이지를 섞어 눈꼬리 부분과 삼각존을 채우는 방식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았어요. 에브리 베이지라는 이름답게 매일매일 발라도 질리지않고 매일매일 새롭더라구요. 베이스 중간음영 딥한음영 컬러의 톤온톤 조합이 완벽해서 메이크업 입문하실 새내기분들도 색조합이 어려운 곰손분들도 손쉽게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하실 수 있어요 가루날림이 없고 극세사 이불처럼 부드럽고 맑게 발색되어 별다른 도구없이 손으로도 예쁜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아이팔레트하나로 다채로운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싶으신분들께 꼭 추천 드리는 에스쁘아 리얼 아이팔레트 올뉴 저와 매일매일 새로운 메이크업해봐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19 라이트]
오늘은 첫 터치로 내 피부인듯 연출해주는 쿠션을 소개해드릴게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14g 정가 30,000원(본품만) 바닐라코 화이트 쿠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화사함으로 타고난 것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줘요.화이트 쿠션은 어떤 피부톤이라도 맑고 화사하게! 피부톤을 밝혀주는 토닝커버 포뮬라로 칙칙한 피부 노란 피부 붉은 피부 모두 커버로 톤개선을 해준다고 해요. 패키지는 겉부터 안까지 화이트예요 저같은 칠칠이는 몇번쓰면 퍼프는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하겠.. ㅋㅋㅋㅋㅋㅋ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의 컬러는 총 4가지로 다양한 피부톤과 밝기에 맞춰 섬세하게 설계된 컬러쉐이드로 어떤 피부톤이든 맑고 화사하게 연출이 가능해요. 저는 제일 밝은 홋수인 19 라이트를 사용해볼께요 오픈해보면 패키지와 똑같은 B가 저희를 반겨줘요. 화이트 쿠션에는 땅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 에센스가 함유되어 우리의 피부를 보다 깨끗하고 매끈하게 케어해주고 8가지 화이트 플라워 컴플렉스가 맑고 투명한 피부로 케어해주기때문에 어떤 피부톤이라도 균일하게 커버해준다고해요 저는 평소 19-21호를 사용하는 피부톤을 가졌고 홍조와 모공 커버를 필수로 하는데요. 화이트쿠션으로 홍조와 모공을 커버해볼께요. 꾹 묻혀서 촵촵촵 화이트 쿠션의 장점이 얇지만 강력하게 강력하지만 가볍게 결점없이 커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보여드렸던 홍조와 모공이 커버 된 거 보이시나요? 한번 묻힌 양으로 얼굴 절반이 커버 되더라구요 화이트 쿠션은 오일을 머금은 듀얼 멜팅 파우더가 피부에 닿자마자 피부결에 녹아들듯 밀착되기때문에 모공 커버도 찰떡! 피부결에도 찰떡으로 밀착되요 때문에 흐트러짐 없이 장시간 매끄러운 피부로 유지시켜줘요. 마무리감은 매트하기때문에 마스크에 묻어남도 적어요. 마스크 쓰고 외출한 뒤의 피부 컨디션을 찍어보았어요. 땀을 많이 흘려서 약간 날아가긴 했지만 밀착되어있던 친구들이 더 자연스럽게 피부표현이 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화사한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추천합니다.
피카소
커브드 메이크업 스파츌라
저는 피부에 착 밀착되는 피부표현을 좋아하는데요 그런 피부표현을 위해서는 스파츌라를 이용해야하더라구요. 오늘은 저처럼 더 얇고 밀착감있는 피부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피카소 커브드 메이크업 스파츌라 정가 19000원 빈틈없이 더 얇고 밀착되는 피부표현을 완성해주는 메이크업도구인 스파츌라 그중에서도 피카소 스파츌라는 결점없는 메이크업연출을 위하여 노력하며 단 하나를 만들더라도 최고의 소재와 장인정신으로 수작업 생산을 하고 있다고해요 스파츌라와 파우치가 함께 들어있어 좀 더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피카소 커브드 스파츌라는 지난 스파츌라들과는 확연히 다른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어요. 보시다시피 토끼모양의 안정적인 핸디형으로 디자인되었고 손잡이부분은 그립감과 지문방지,오염의 문제때문에 무광처리 밑부분은 스테인리스로 유광으로 만들어졌는데요 함경식 메이크업아티스트님의 유튜브를 보니 밑부분까지 코팅하게 되면 거칠거칠해져 피부에 닿는부분은 스테인리스로 만들게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크으으 섬세함에 감동감동 두께감역시 핸들부분은 두껍게(4mm) 얼굴에 닿는면은 얇게(1mm) 제작되어 피부에 더 가깝고 빈틈없이 밀착시켜줘요 모공과요철이 가득한 저의 쌩얼을 피카소 커브드 스파츌라를 이용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볼께요 커브드 스파츌라는 얼굴곡선에 맞게 부드러운 곡선 모양을 하고 있어 모공과 요철을 부드럽게 채워주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시켜줘요. 곡선형 날부분에 자주 사용하시는 파운데이션을 묻혀주세요 스파츌라를 직각으로 세우고 위아래로 쓱쓱 그어 스파츌라에 묻혀주심되요 아까 모공과 요철..어디갔죠? 점빼고 피부관리를 전혀 못해서 모공,각질등 때문에 피부화장이 들떴는데 스파츌라로 파운데이션 올려주고 퍼프로 두들겨주니 천상의 피부표현이 완성좋은 원래의 제 피부같이 표현되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렇게 표현되지않았나요모공커버는 물론이고 주름,코끼임도 없이 발려서 전문가가 해준 표현같더라구요. 비포애프터 사진으로 보니 미쳤다..하는 소리가 입밖으로 나왔어요 집에서도 전문가의 비법으로 메이크업하고 싶으시다면 피카소 스파츌라 꼬옥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함께 빈틈없이 밀착되는 피부표현 느껴봐요
닥터슈라클
히알 리유쓰 모이스트 선
닥터슈라클 히알 리유쓰 모이스트 선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6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