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탈코 크레마 벨루탄테 바디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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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탈코
크레마 벨루탄테 바디크림
후하후#8LOy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식물나라
뽀얀쌀 생기 톤업 선 쿠션
케이스가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요. 퍼프도 폭신해서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커버력은 자연스러운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고, 톤을 화사하게 정리해줘서 깔끔한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다만 지속력은 보통이라 수정 메이크업은 한 번 정도 필요했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편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사용감이 매우 산뜻한 편이에요. 거즈 타입 패드라서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었고,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붉은기나 트러블 올라왔을 때 가볍게 올려두면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에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제형이 꾸덕하고 쫀쫀해서 젖은 모발에 착 감기듯 발리고, 사용 후에는 머릿결이 한층 부드럽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줄고 손으로 빗어도 걸림 없이 정리돼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은은한 플로럴 계열이라 부담 없이 오래 남는 점이 좋았어요. 다만 모발이 얇거나 지성 두피라면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 있고, 효과가 극적으로 오래 지속되기보다는 사용할 때마다 관리해주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패드에 에센스가 넉넉히 적셔져 있어 닦아내기만 해도 촉촉함이 바로 느껴졌고,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린티와 판테놀 성분 덕분인지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진정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화장 전에 가볍게 팩처럼 올려두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돼 메이크업이 더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0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