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아티스트 쿠션 블러쉬 [코랄헤일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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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아티스트 쿠션 블러쉬 [코랄헤일로]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보레브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렌 토너
향도 은은하게 달달구리향이 나서 좋고 발림성도 너무 좋아요. 물토너 같은데 발라보면 콧물스킨 질감이에요 물토너로 닦토 한번하고 이 스킨으로 3번 레이어링 해서 두드려서 흡수시키면 속건조함도 잡히고 괜찮네요 트러블 올라온 적도 없고 한통 달 사용한것같아요 처음에 패키지가 옛날 화장품같이 생겨서 큰 기대를 안했는데 쓰다보니 묵직한 유리용기인것도 괜찮은것 같고 무엇보다 제품 질이 나쁘지 않아서 잘 사용한 스킨이에요
메디큐브 (medicube)
피디알엔 핑크 콜라겐 젤리 미스트 세럼
곰돌이 공병증정에 홀려서 구매했는데 진짜 마감 쓰레기에요. 증정때문에 구매 고려하는거면 절대 구매하지 마시길 그냥 단품 사세요. 본통에 있을땐 분사력 좋던데 공병으로 옮기면 그냥 분사력이 뭉치고 엉망이되어요. 광고에서는 화장전에도 뿌리고 화장 후에도 뿌리던데 그건 완전 비추에요. 완전 뭉치고 밀림 현상이 생겨요 차라리 화장실에 두고 씻고나와서 한두번씩 뿌려주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나은것같습니다. 미스트처럼 뿌려도 좋지만 3번정도 레이어링 하면 건조함도 잘 잡히는것 같아요. 꼭 젤리제형 미스트를 써야하나 싶지만 재구매는 절대 안할 제품이에요 완전후회템
일소
(일소X헬로키티) 슈퍼 멜팅 세범 클렌징 오일
증정용 실리콘 브러쉬에 혹해서 구매한 제품인게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피지 관리하기에 좋아보여 구매했는데 턱피지 코피지 나비존 피지가 잘 안나오는 편이고 향이 진짜 기름쩐내나는 오일향이나서 손이 잘 안갑니다. 향때문에라도 롤링하기 너무 힘들어요 메이크업 세정력 이런건 정말 나쁘진 않았어요. 기본에는 충실한 느낌 같이 동봉된 실리콘 브러쉬는 세안할때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비오엠 코스메틱
립 플래시 틴트
플럼헤이즈 컬러는 버건디? 포도주 향에 가까운 웜톤 컬러입니다. 발랐을때 제 입술에선 자주빛이 나는데 너무 예뻤었어요. 취향에는 맞지만 현재 따뜻해진 시점에서 어울릴 컬러는 아닌것 같아서 손이 잘 가진 않습니다. 한번만 발라줘도 발색이 잘 되는편이에요 광택이 올라오는 제형인데 음파음파 하면 광이 죽어서 그냥 그대로 올려주는게 광도 살고 좋더라구요 틴트이다보니 착색이 살짝 있어서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맛도 달달한 캔디향이라 거북하진 않았습니다. 미니사이즈 본품 둘다 판매해서 선택권이 있는것이 너무 좋았어요 빌랐을때 살짝 글로스 틴트 특유의 다크닝이 오는듯하는게 아쉬웠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