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04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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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046]
곽찬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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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성 굿모닝 젤 클렌저
아침에 사용해서 제품세정력은 잘은 모르겠는데 수부지피부나 여드름성 피부는 아침에 물세안보다는 하나정도는 쓰는 게 좋다고 해서 아침전용 약산성 클렌징젤을 썼어요! 너무 수분을 뺏어가지 않는 선에서 잘 닦이고 마무리감이 촉촉해서 좋았어요! 다만 거품이 콧 속으로 들어가면 좀 많이 미끌거리고 따가워서 건조한 가을겨울엔 코 들어가면 코 푸느라 좀 힘들고 아픈 거 같아요 조심해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이트루
퓨어 밸런싱 클렌징 오일
수부지피부에 트러블 많고 여드름 있는 민감성 피부입니다. 에이트루 클렌징오일을 사용하고 트러블이 좀 덜 나는 편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품 자체는 좀 물 같아서 펌핑하고 나서 바로 세안해야해요 안 그럼 미끄러워서 바로 흘러내리더라구요 세정력은 항상 2차 세안을 하기때문에 뽀득하게 잘 닦인다고 생각해요! 무거운 느낌의 클렌징오일은 아니라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수이스킨 (suiskin)
어린 새싹 딥 클렌징 폼
굉장히 수부지인 피부인데 이 제품 사용하면 조금 건조해서 세안하자마자 바로 기초 발라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세정력은 두꺼운 화장한 날에도 (1차 세안만 하진 않지만) 2차 세안할 때 클렌징폼으로 좋아요! 향도 무난해서 호불호 강하지 않을 거 같고 예민하고 여드름 있는 예민성 피부인데 사용하고 나서 따로 빨갛게 올라오거나 트러블이 올라오지는 않아서 추천합니다!
메디안 (MEDIAN)
구취과학 치약 프리징쿨민트
구취에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 유명한 구취제거 제품들을 사용해도 효과를 잘 모르겠더라구요(맵기만 하고ㅠㅠ) 근데 이 제품은 진짜 이름만 보고 그냥 또 그런 제품일까 싶어서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제일 인생템이에요! 마늘이나 양파같은 거 먹고 양치해도 항상 텁텁했는데 이건 한 번만 제대로 양치해줘도 그런 텁텁함이 사라저요! 사용 후 건조함도 덜한 편이구요 강추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8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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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