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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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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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스카이보틀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무화과]
스카이보틀 퍼퓸 헤어 앤 바디미스트 무화과는 뿌리자마자 은은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괜찮더라고요. 미스트 타입이라 헤어와 바디 어디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외출 전이나 샤워 후에 뿌려주면 향수처럼 은근하게 향이 남아서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물처럼 가벼운 제형인데도 피부에 바르면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결이 한층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고, 건조해서 푸석했던 피부도 조금 더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자극감도 크지 않은 편이라 민감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0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