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050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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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050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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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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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바비브라운 문스톤은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에 바른 펄감이 오후까지 지저분하지 않게 잘 유지되네요. 밀착력이 좋다 보니 가루 날림 걱정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롱한 펄감과 색상도 기대만큼 예쁩니다. 다만 은은한 샴페인 빛이 감돌아서 쿨톤보다는 웜톤 피부에 훨씬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주는 애교살 섀도우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Bobbi Brown 인칸디센트 아이섀도우스틱은 펄감이 진짜 너무 예뻐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핑크빛에 오팔펄 느낌이 돌아서 각도마다 반짝이는 게 너무 예쁩니다. 특히 애교살에 바르면 과하지 않게 볼륨감 생기면서 눈이 확 살아나요. 스틱 타입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존재감 확실한 펄 섀도우입니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내추럴 아이섀도우 팔레트
Chanel 레베쥬 아이팔레트 딥은 같은 라인 웜 버전을 너무 잘 써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확실히 더 깊고 차분한 색감이라 분위기가 달라요. 발색은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느낌이라 가을겨울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음영 잡기도 쉽고 펄도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아요. 웜 버전보다 조금 더 성숙하고 분위기 있는 느낌이라 계절 타면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8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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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조회수HOT
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멀티 매직 실러
화장이 유분이나 땀에 지워지는 게 싫어 제품을 찾아보다가 물놀이 전 꿀템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투명한 액체입니다. 브러쉬로 원하는 부위에 발라준 후 말려주면 돼요. •메이크업 고정력이 정말 좋아요. 저는 평소엔 주로 눈썹에 바르는데 땀이나 유분에도 지워지지 않고 하루종일 잘 유지돼서 너무 좋았어요. •물놀이 때는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립에 사용했는데 효과 좋았어요. •빠르게 말라서 사용하기 편해요. •특유의 향이 호불호 있을 거 같아요. •많이 바르면 뭉칠 수 있으니 적당량 발라줘야 해요. •저는 뚜껑을 열 때 가끔 안쪽의 흰 부분이 빠지더라고요.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사용에는 문제 없었어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