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오끼 더블샷 클렌징워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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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끼
더블샷 클렌징워터
ccoo208665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더스코스메틱
그린 콜라겐 아이크림 포 페이스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눈가에 바르기 부담이 없어요. 흡수가 빠르면서도 끈적임이 거의 없어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눈가뿐 아니라 팔자나 미간에도 같이 바르니 피부가 한결 탄탄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져요. 은은한 향이라 예민한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건조해서 주름이 도드라져 보일 때 발라주면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가요. 꾸준히 사용하면 눈가 탄력 관리에 도움 될 것 같아 재구매 의사 있어요.
에스케이투(SK2)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워터처럼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빠르게 흡수돼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지고 은은한 윤기가 돌아요.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톤이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화장 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 밀림 없이 밀착력이 좋아져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속건조가 심한 날에는 여러 번 레이어링해주면 촉촉함이 오래가요. 가격대는 있지만,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에센스라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크리스탈
천연 데오드란트 스틱
CRYSTAL 미네랄 데오드란트 스틱 언센티드 제품이에요. 향이 전혀 없어서 향수랑 같이 써도 부담이 없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화이트 마크가 거의 남지 않아 옷에 묻을 걱정이 적어요. 자극이 적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순하게 느껴졌어요. 땀이 많이 나는 날에도 냄새 케어는 꽤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땀 자체를 완전히 막아주는 타입은 아니라 여름 한낮에는 덧발라주는 게 좋아요
리노이아
노워시 크림팩 에센스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모발에 쉽게 펴 발리고 흡수가 빠른 제품이에요. 드라이 전 젖은 모발에 사용하면 열 보호 효과와 함께 머릿결이 한층 차분해져요. 끈적임이나 무거움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데일리 케어용으로 부담 없고, 푸석하고 갈라진 모발 끝을 정돈해줘 스타일링 완성도가 높아져요. 은은한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 호불호 없이 쓰기 좋아요.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은 편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09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