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어 파우더 클렌져 리뷰
kim#HQrl님의 기록
리뷰 본문
오데어
파우더 클렌져
kim#HQrl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올리브영에서 유명하고 유명한 제품! 선물 받아서 써 보았어요 향에 민감한 친구가 선물해준 제품인데 일단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파우더리 하면서도 깨끗하고 막 씻고 나온 비누향 느낌이라 바르고 나면 기분 좋아진답니다! 이름 답게 벨벳처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면서 스무스하게 스며들고 촉촉하게 마무리 되어 끈적임이 없어서 여름 바디 크림으로 쓰기엔 베스트 같아요
버츠비
부스티드 바디 버터
제가 늘 사랑하고 오랫동안 써왔던 버츠비 바디 제품이에요 여름이 되면서 기존에 써왔던 바디 로션 제품들이 무거워지고 끈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여행가서 사온 새로운 바디 제품이에요 일단 펌프식이 아니라 넉넉하게 손으로 펴바르기 좋구요 스르륵 스며들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볍게 마무리 되어서 여름 전용으로 쓰기 좋은거 같아요 향도 자몽향으로 상큼해서 바르면 기분 좋네요
퓨어루
닥터라벨 퀴노아 선크림
아이를 위해서 성분 따져 꼼꼼하게 골라봤던 선크림이에요 원래 처음에 쿠션 제품으로 구매했었는데 좋아서 크림으로 구매했는데요 순하면서도 자극없는 발림성이 좋구요 무기자차라 백탁이 조금 생기긴해도 옆으로 쓱쓱 밀어서 발라주어도 깔끔하게 자국없이 잘 스며들면서 마무리 된답니다 아이도 바를때 불편해하지 않고 눈도 따가워하지 않아서 아이 있는 집에 추천하고 싶어요
배내스템
선블록 트루 워터리
이름처럼 워터리 수분감 많은타입의 선크림을 소개해요 백탁 1도 없이 수분 가득한 선크림인네요 가볍고 촉촉한 수분 에센스 느낌 텍스처로 끈적임 적고 빠르게 흡수되고 백탁 거의 없는 편이라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답답한 선크림 싫은 사람이나 메이크업 전에 로션처럼 가볍게 바르고 싶은 경우 추천드릴게요 눈시림도 없고 순해서 아이랑 바르기 좋습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7,802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