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고(THALGO) 벨벳 클렌징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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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고(THALGO)
벨벳 클렌징 밀크
갱듀#wKG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이소이
히알눈꽃딸기 젤리 패드
아이소이 젤리패드는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도톰한 패드라 피부에 올려두기만 해도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졌습니다. 패드가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적었고,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거나 부분 팩처럼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한층 매끄럽고 촉촉해졌으며, 건조함으로 인해 들뜨던 피부도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피부결이 정돈되어 화장도 한결 잘 받는 편이었습니다. 매일 간편하게 수분과 피부결을 관리하기 좋은 데일리 패드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소이
콜라겐 올세라 탄력 크림
아이소이 탄력크림은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촉촉한 보습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제품입니다. 바른 뒤 끈적임은 적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한층 탄탄하고 매끄러워 보이는 느낌을 받았으며, 건조함으로 인해 푸석했던 피부도 촉촉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 활용도가 높았고, 은은한 사용감 덕분에 데일리 탄력 케어용 크림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보습과 탄력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안나수이
핸드 크림
안나수이 핸드크림은 보습력과 향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며 건조한 손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주었고, 사용 후에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일상생활 중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나수이 특유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어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크기로 외출 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하기 좋았고, 손끝까지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습니다. 보습과 향기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핸드크림입니다
다이소
3단 매끈 코팩
3단 코팩은 코 주변의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를 단계별로 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1단계로 모공을 부드럽게 열어준 뒤 2단계 코팩을 사용하니 눈에 보이는 피지와 노폐물이 비교적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마지막 3단계 진정 패드가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어 사용 후 당김이 덜한 편이었습니다. 사용 과정이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었고, 코 주변이 한결 매끈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피지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모공과 블랙헤드가 고민인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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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