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브라우 키트 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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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브라우 키트 라이트
✨#sA2d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에이징 포커스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할 때 사용하기 정말 좋은 크림이었어요.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부에 밀착되면서 촉촉하게 흡수되고, 바른 뒤에는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겁거나 답답한 사용감 없이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니 피부가 한층 탄탄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하기 좋았고, 건조함이 심한 날에는 듬뿍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은것까지 잘라서 알뜰하게 쓰는 효자템이에요^^
코이
솔리드 화이트 볼륨 앰플
촉촉하면서도 쫀쫀하게 발리는 앰플이에요. 피부에 겉도는 느낌 없이 흡수가 잘 되고,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하고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사용하면 보습감이 꽤 오래가고 피부가 탄탄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쫀쫀하고 촉촉한 느낌이에요 여름보다는 찬바람 불어오는 가을 겨울에 더 잘쓰게 될것같아요
라비오뜨
에스테 RX 콜라겐 크림
처음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무겁지도 않고 쫀쫀하면서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바른 뒤에는 번들거리기보다는 은은하게 윤기가 돌면서 피부결이 매끈해 보여요. 특히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날 저녁에 넉넉하게 발라주면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다음 날 아침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탄탄해진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없으면 불안할거 같은 오랜만에 좋다고 느껴진 제품이에요👍디바이스도 들어있어서 더더 좋구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 사용해봤어요.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피부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세안할 수 있어요. 세안 후에도 얼굴이 심하게 당기거나 뽀득뽀득한 느낌이 없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미노산 유래 세정 성분을 사용한 약산성 클렌징 폼이라 평소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분들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을 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200g이라 용량도 넉넉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순하고 촉촉한 클렌징폼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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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