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리얼 모이스처 바디워시 피오니 부케 리뷰
lee.#xBPB님의 기록
리뷰 본문
온더바디
리얼 모이스처 바디워시 피오니 부케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샤워하는 동안 욕실에 퍼지는 머스크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오래 남아서 기분이 편안해졌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은 깔끔한데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할 정도로 잔향이 은근히 오래 가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계속 쓰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아이 앰플 패치
요즘 눈가 주름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패치에 앰플이 듬뿍 머금어 있어서 붙이자마자 촉촉함이 바로 느껴졌어요. 특히 레티놀과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까 눈가가 조금 더 탄탄해 보이고 잔주름이 덜 도드라지는 느낌이었어요. 패치 밀착력도 좋은 편이라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으로 붙어 있고, 사용 후에도 끈적임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레티놀 제품이라 그런지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살짝 자극이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짧게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눈가 집중 케어를 하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제품이고, 꾸준히 사용하면 확실히 보습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은 이름 그대로 오일과 폼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클렌저라서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사용해봤어요. 처음 짰을 때는 꿀처럼 쫀득하고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롤링을 하면 점점 부드럽게 풀리면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주면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순하게 느껴졌어요. 세정력도 꽤 괜찮아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1차 세안 없이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졌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촉촉한 클렌저라는 느낌이었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은 일단 제형이 일반 선크림이 아니라 수분 세럼 같은 느낌이라 처음 바를 때 굉장히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는 게 가장 좋았어요. 바르면서 피부에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건조함이 거의 없었고, 답답하거나 끈적임도 덜했어요.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 밀림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라 데일리용으로 괜찮았어요. SPF50+ PA++++라 자외선 차단력도 높은 편이라서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세럼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촉촉한 선케어 제품 찾는 분들이나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싫은 분들한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267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