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디케이(URBAN DECAY) 울트라 매트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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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디케이(URBAN DECAY)
울트라 매트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95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코르
글레이즈 립 볼류마이저
시코르 립 코랄라는 밝은 코랄색상 그리고 피치 느낌의 색이에요. 생기 있는 코랄색상이고 살짝 투명해서 자연스러운 오렌지빛이 돌아요. 저는 주로 쌩얼립, 데일리립으로 많이 쓰는 색이기도 해여. 입술에 얹으면 생기만 살짝 추가되는 타입이에요. 추천 톤은 봄웜 분들이나 여쿨라이트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것 같아요. 저는 얼굴이 칙칙할 때 혈색이 살아나서 만족했어요.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이 틴트는 발색이 투명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레이어링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제가 발라보면서 느낀 발색은 한 번 바르면 살짝 물든 레드 틴트였고, 두 번 바르면 분위기 있는 빈티지 레드였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깊어진 브릭 레드에여! 그래서 저는 입술 안쪽에만 살짝 바르는 그라데이션으로 썼어요. 이렇게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 올라오는 느낌이 진짜 예뻐요. 이 색은 화장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요. 연한 메이크업일 땐 생기 있는 레드 틴트였는데, 음영 메이크업 할 땐 분위기 있는 레드색상이에요. 특히 풀립으로 바르면 생각보다 분위기 있는 립이 돼요.
오드타입
언씬 벌룬 틴트
이 색은 처음 봤을 때 누드 베이지 컬러였어요. 입술에 바르면 살짝 베이지 + 피치 느낌 이고, 자연스러운 누드 립 으로 표현되요 특히 이 틴트는 광택이 강조되는 색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색을 립 베이스용으로 많이 썼어요. 다른 틴트 위에 살짝 바르면 입술이 탱글해 보이는 글로스 느낌이 되더라고요. 다만 머리카락 붙는 글로스 제형이었고, 지속력 짧은 단점이 있어 요. 이건 조금 아쉬웠어요.
오드타입
뉴 룰즈 블러 밤
살구 와 베이지색 그리고 살짝 우유 섞은 듯한 컬러에요. 채도 낮은 여리여리 코랄색이에요. 이 제품은 발색이 강한 타입은 아니에요. 오히려 입술 색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에요. 저는 립 베이스용으로 제일 많이 썼어요. 진한 틴트 바르기 전에 깔아주면 입술 톤 정리가 되면서 립이 더 예쁘게 올라가더라고요. 보송한 에어 매트 제형인데, 입술에 구름처럼 얇게 밀착되요. 블러 처리된 듯한 립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립펜슬과 립스틱 중간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바르면 입술 경계가 자연스럽게 흐려지는 블러 립이 돼요. 오버립하기도 꽤 쉬운 편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9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