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샤넬만의 특유의 향을 찾다가 좋아하는 향이 이 세럼에서 많이 난다기에 구입한것도 있고 수분감도 충전해준다기에 겸사겸사 구입 했습니다!
사용 상황
스킨토너 정리하고 그다음단계에 써요 스킨과로션 중간 단계라 묽고, 스킨 토너 사용 안하고 세럼을 첫 단계에서 사용해도 좋아요!
장단점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좋았고, 너무 수분감만 있는것이아니라 약간 오일한 감이 있어 속당김이 덜 했어요!!
사샤#JeCp님의 기록
샤넬만의 특유의 향을 찾다가 좋아하는 향이 이 세럼에서 많이 난다기에 구입한것도 있고 수분감도 충전해준다기에 겸사겸사 구입 했습니다!
스킨토너 정리하고 그다음단계에 써요 스킨과로션 중간 단계라 묽고, 스킨 토너 사용 안하고 세럼을 첫 단계에서 사용해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좋았고, 너무 수분감만 있는것이아니라 약간 오일한 감이 있어 속당김이 덜 했어요!!
샤넬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75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
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는 두피 답답하고 유분 올라오는 날 쓰면 진짜 개운한 느낌 드는 샴푸였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두피 구석구석 세정되는 느낌이 괜찮았고, 감고 나면 두피가 한결 가볍고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멘톨처럼 엄청 강하게 화한 타입은 아닌데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답답한 두피 열감 잡아주는 느낌도 괜찮았어요. 향도 너무 자극적인 스타일 아니라 깔끔한 헤어샵 계열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고요.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머릿결이 너무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은 덜해서 사용감도 꽤 무난했어요. 오후만 되면 두피 금방 기름지는 사람이나 산뜻한 스칼프 샴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제품 같아요.
자라(ZARA)
패셔너블리 런던 오드 퍼퓸
딱 “분위기 있는 장미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스타일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베르가못의 살짝 상큼한 느낌이 지나가고 바로 장미 향이 올라오는데, 흔한 달달한 로즈라기보다 약간 차갑고 세련된 장미 느낌에 가까웠어요. 완전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장미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로즈 느낌이라 남녀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자라 향수치고는 은근 지속력 괜찮다는 얘기가 많은 편이었어요. 옷에 남는 잔향도 꽤 분위기 있고, 너무 저렴한 향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처음 뿌렸을 때 약간 인센스 느낌이나 머스크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완전 달달한 플로럴 기대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바디 미스트 [펄 드 코코]
앤아더스토리즈 펄 드 코코 바디미스트는 딱 포근하고 달달한 코코넛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느낌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코코넛 밀크 같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너무 인위적으로 달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 은근 고급스럽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바닐라랑 머스크 느낌이 같이 섞이면서 훨씬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름 휴양지 느낌보다는 니트 입는 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코코넛 향 같았어요. 달달한데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맡게 되더라고요. 바디미스트라 향수처럼 엄청 진하게 오래가진 않지만 은은하게 살 냄새처럼 남는 느낌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는 포근한 코코넛+바닐라 계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잘 맞을 스타일 같아요!
아쿠아 디 파르마 (ACQUA DI PARMA)
매그놀리아 노빌레 오 드 퍼퓸
아쿠아디파르마 매그놀리아 노빌레 오드퍼퓸은 딱 우아하고 클래식한 플로럴 향수 느낌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이 살짝 지나가고 바로 목련꽃 향이 풍성하게 올라오는데, 너무 달달하거나 무거운 꽃향이 아니라 맑고 고급스럽게 퍼지는 느낌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자스민이랑 우디한 느낌이 은은하게 섞이면서 훨씬 부드럽고 분위기 있게 변하는데, 전체적으로 되게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이 강했어요. 그래서 화려하게 튀는 향수라기보다는 “은은하게 좋은 향 나는 사람” 같은 분위기가 잘 느껴졌고요. 잔향도 깨끗하면서 우아하게 오래 남는 편이라 중요한 자리나 꾸민 날 뿌리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너무 달콤한 플로럴보다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꽃향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만족도 높을 스타일 같아요.
총 17,109개 리뷰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실크펩타이드 EGF 하트핏 볼륨 리프팅 앰플
속탄력 개선, 꺼진 볼륨 개선, 주름개선으로 올리브영이나 홈쇼핑에서 유명하길래 구매해봤어요 투명한 유리용기 + 주사기 조합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어려운 건 없었는데 깨질 위험이 있어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해요. 제형은 금색 콜라겐 실타래가 보이는 투명한 제형인데 오래 녹이지 않아도 금방 잘 흡수되고 촉촉하고 쫀쫀한 사용감인데 마무리감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아누아 PDRN 세럼은 제형이 묽은 편인데 피부에 올리면 바로 흡수되면서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었고,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도 거의 없었습니다. 며칠 사용하니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들고, 세안 후 당김도 줄어들어 데일리 수분 세럼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정말 묽은편이라서 얼굴에 올리면 바로 주르륵 흘러내려요 빠르게 발라줘야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스킨케어 유목민인 저는 수많은 앰플을 써왔는데요, 이만 정착해볼까 합니다...ㅎㅎ 여름철 한창 피부가 예민했을 당시에 토리든 진정 시카 세럼을 잘 사용했는데, 겨울철엔 이 제품을 사용하면 딱일 것 같더라구요:) 1. 제형 : 제형은 산뜻했어요! 물같은 제형까지는 아니고, 피부에 얹으면 어느정도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잘 사용하던 웰라쥬 블루 100 앰플보다는 좀 더 점성이 있었지만, 여전히 끈적임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여러 번 레어어링 해주기 좋았던 것 같아요! 2. 용기 : 저도 모르게 웰라쥬 앰플과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ㅠㅠ) 웰라쥬 앰플의 경우엔 스포이드에 제품이 끝까지 올라오지 않아서 좀 답답했었거든요 하지만 토리든은 제품이 스포이드 위쪽까지 쭉 올라와서 속이 후련~했었답니다 3. 피부 타입 추천 : 저는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민감성 피부인데요, 이런 저도 사용할만큼 순한 성분이라 모든 피부 타입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형이 좀 가벼운 감이 있다보니, 지성이신 분들은 앰플을 바른 후에 수분크림을 한 번 더 얹어주시고, 건성이신 분들은 보습에 효과적인 영양 크림을 도포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당 순한 성분의 앰플을 찾고 계셨거나, 너무 끈적한 앰플은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