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한동안 같은 클렌징 오일만 사용해서 다른 클렌징 찾다가 사용해봤어요
장단점
제형은 꾸덕한 오일이 아니고 완전 묽은 워터리한 타입의 클렌징 오일이라서 산뜻하고 가벼웠어요. 사용감은 촉촉함이 느껴지는 가벼운 클렌징 오일이라 잔여감없이 매끄럽고 촉촉해서 좋았고 세정력도 좋고 향도 무향에 가깝고 눈시림이나 뿌연 느낌없는 마일드한 오일이라 사용감이 편안했어요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할 의사 있어요
ZZ#ZPlN님의 기록
한동안 같은 클렌징 오일만 사용해서 다른 클렌징 찾다가 사용해봤어요
제형은 꾸덕한 오일이 아니고 완전 묽은 워터리한 타입의 클렌징 오일이라서 산뜻하고 가벼웠어요. 사용감은 촉촉함이 느껴지는 가벼운 클렌징 오일이라 잔여감없이 매끄럽고 촉촉해서 좋았고 세정력도 좋고 향도 무향에 가깝고 눈시림이나 뿌연 느낌없는 마일드한 오일이라 사용감이 편안했어요
계속 사용할 의사 있어요
퐁당
포어 딥 클린 클렌징 오일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4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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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조성아 티엠(chosunga TM)
블랙 빈 케라틴 래쉬 케어 스타일러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뿌리부터 튼튼하게 잘 올려줘서 속눈썹펌을 한 상태라면 이것만 발라도 마스카라한 것처럼 또렷하게 표현되고 유지력도 좋았어요. 마스카라처럼 딱딱하게 굳거나 답답한 거 없이 자연스럽게 또렷함만 줘서 한끗차이로 달라지는데 시간이 지나도 처지거나 번지는 것도 없어서 마스카라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고 클렌징도 편해서 추천해요
fmgt (에프엠지티)
파워 퍼펙션 BB크림
너무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제형이고 커버력 중상정도라 기본적인 잡티나 붉은기 잘 가려줘요. 얇게만 발라주면 피부표현도 예쁘도 주름 끼임도 없었는데 제 피부에는 살짝 건조했고 손으로 막 발라도 예쁘게 올라가는 비비는 아니어서 대충 편하게 막 바르는 비비를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손으로 바르면 두껍게 올라갈 수 있고 파데 바르듯이 스패출라로 얇게 펴바른 후에 퍼프로 발라주면 피부표현이 더 예뻐요
총 18,54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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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