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꼼꼼히 써야하는데 사실 아침에는 잠깨기도 전에 급하게 화장하고 나가느라 차라리 저녁에 깨끗히 클렌징하고 꼼꼼하게 발랐어요! 사용한지는 딱 일주일 됐네요
맨 밑에 손바닥 사진 보시면 정말 반짝반짝 광이 돌아요! 그렇다고 유분이 좔좔 흐르는 것도 절대 아니에요! 손가락으로 토닥토닥 잠깐만 두드려주면 촉촉하게 흡수되고 전혀 끈적이는 느낌도 없어요!! 그렇다고 정말 100% 다 흡수되서 바르기 전과 같은 그런 뽀송한 느낌은 아니구요
스킨로션으로 부족한 수분이 마저 채워지면서 유분이 아니라 정말 촉촉하고 쫀쫀한 보습막이 싸여지는 느낌?!
저는 정말 수분이 너무 부족한 극건성인데도 티존이랑 턱 위주로 겉도는 유분이 있어서 오일감 전혀 없는 수분크림만 사용했었어요
유분기가 조금만 느껴져도 얼굴에 작은 좁쌀이나 뾰루지가 금방 생기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다 쓰면 제가 직접 구매해서 또 쓸 생각이에요😍[장점] 정말 스킨케어 마지막에 수분을 채워주고 보습마무리 해주는 느낌!! 하얀 알갱이가 탱탱하게 꽉 차있어서 넘 예뻐요ㅋㅋ 여행갈때도 챙길 수 있을 너무 크지않은 사이즈 정가 32000원이면 가격도 적당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극없이 순한 성분👍
[단점] 알갱이를 꼼꼼히 으깨서 바르는 과정이 좀 귀찮기도...
[추천] 끈적한 유분감은 싫어하고 수분크림은 부족하다 느끼는 분들 꼭 한번 써보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