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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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어슬렁가자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300 페이셜 부스팅 퍼스트 앰플
한 때 품절 대란이였던 브이 코스메틱 vt 리들샷 이예요. 300 은 3일에 한 번 바르는 제품입니다. 바르면 까실하니 모래를 얼굴에 바르는 느낌입니다. 세안 후 첫 단게에서 사용하는 스킨 부스터로 맨 얼굴에 바르고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서 침이 얼굴에 콕 박히게 한 후 영양성분 듬뿍 든 화장품을 바르고 자면 다음날 촉촉하고 화사한 내 얼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해요.
디올(DIOR)
루즈 디올
루즈 디올 999 매트입니다. 더욱 풍부해진 플로럴 립게어 성분이 들어있고, 발색이 오래 지속되는 포뮬러로 섹시한 붉은 색입니다. 기분 전환용으로 분위기 내고 싶은 날 발라요. 주의할 점은 치아에 묻으면 안 되겠지요? ㅎㅎㅎ 항상 바르고 웃어보며 거울로 체크하는 거 잊으면 아니 되어요~ 지속력이 좋아서 자주 바를 필요없고, 왜 비싼지 납득이 되는 루즈입니다.
크리니크
처비 스틱 인텐스 모이스춰라이징 립 컬러 밤
클리니크 처비 스틱 스트로베리 립밤이예요. 07 슈퍼스트로베리인데 바르면 그냥 자연스러운 제 입술로 보여요. 색도 예쁘지만 바를 때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해서 몇년 째 기본 아이템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크림 타입이라 밀착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보습제가 함유되어 촉촉해지게 해주네요. 그런데 150자는 너무 많이 쓰라는 거 아닌가요? 힘들어서 다음에는 못 하겠네 ㅋ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립밤 00 핑크입니다. 코럴과 핑크 2개를 자주 발라요. 유명한 립글로우라 촉촉함과 유지력이 좋다는 건 다 알고 계실 거 같아요. 백화점에서 자주 구매하지만, 저건 아는 언니가 면세점에서 사오신거 예요. 그런데 저도 언니 주려고 똑같은 걸로 사가서 맞교환이 되었지 뭐예요. 그만큼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거 같아요. 재구매 늘 해야하는 아이템 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3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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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