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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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
온새미로#QLsJ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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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젠 탈모증상전문케어 두피에센스
요즘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아 관리차원에서 구입 샴푸 후 타월 드라이하고 두피에 고루 발라줍니다. 제품 뚜껑을 열면 마사지 볼 처럼 생긴 부분으로 두피에 에센스를 발라주기도 하고 바르면서 두피 마사지도 함께할 수 있어 간편하고 좋습니다. 두피에 바르고 나서 1분안에 두피가 시원해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두피에 바르고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흡수 시켜줍니다. 두피에센스라 모공 관리가 되는지 아직은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발랐을 때 두피가 시원해지는것이 뭔가 효과가 있는것 같아서 계속 사용하고 싶네요ㅡ
코코가가
러블리 캣 무드 체인지 립 타퍼
외출시 립제품 위에 덧발라줍니다. 색이 연하지만 펄이 들어있어 입술이 부각되지만 볼륨감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끈적임이 심한건 아니지만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투명한색이 아니라 이것만 바르면 아파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덧바르는 용도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립스틱이나 픽싱된 틴트 제품 바르고 압술에 볼륨감을 넣고 싶을 때 살짝 잘라주면 너무 반짝거리지 않고 이쁩니다. 호기심에 사본 색이라 지금은 일단 더 써봐야 알것 같네요ㅡ
포렌코즈
타투 비쥬 벨벳 틴트
지속력이 좋은 제품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출근길에 바르거나 수정할 때 사용합니다. 부드럽게 발라져서 좋았고 색이 선명합니다. 너무 진하게 표현 되면 휴지에 살짝 찍어내는데 진하면 진한대로 연하면 연한대로 색이 자연스럽게 피부톤과 어울립니다. 입술의 유분기를 제거하고 여러번 덧발라줍니다. 덧바르는 중간에 시간차를 두고 휴지에 가볍에 찍어내면 덧발라도 뭉침 없이 색이 자연스럽게 픽싱됩니다. 가을 분위기에 맞는 색상이라 지금 계절에는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립 제품을 잘 안지워지는걸 선호하다가 찾은 제품입니다. 외출시 바르거나 수정할 때 바릅니다. 벨벳 텍스처라서 부드럽게 발라지고 색이 선명해서 예쁘게 표현되는것 같고, 얼굴이 화사해 보입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아침에 바르고 출근해서 음료를 마셔도 안지워집니다 입술에 유분기를 제거해주고 여러번 덧발라 픽싱 시켜주는데 한번 바를 때마다 20~30초 정도 시간차를 두고 휴지로 살짝 찍어낸 뒤에 덧바르면 오래갑니다. 지속력도 좋고, 색상이 화사해 너무 맘에 들어 다 쓰고 나도 또 살것 같습니다ㅡ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689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클렌징 폼
✔️제형 & 사용감 소량으로도 쫀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와 자극 없이 순해요 ✔️세정력 & 보습 노폐물은 깔끔히 지워주면서 세안 후 당김이 적어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무향에 가까워 민감성 피부에도 안성맞춤! 단, 진한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나 오일세안후 2차세안시 사용할것 ✔️총평 거품이 쫀쫀 풍성하며 세안후에 건조하지않고 데일리 세안제로 좋은거같아요~ 메이크업시 이중세안 필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