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닥터트럽 스킨 리터닝 클렌징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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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트럽 스킨 리터닝 클렌징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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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처음 발랐을 때 느낌은 '진짜 가볍다'였어요. 끈적임 없이 물처럼 스르륵 흡수되는데, 신기하게 피부 속이 꽉 차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저는 특히 세안 후에 피부가 당기는 편인데, 이걸 두 번 정도 레이어링해서 발라주면 속당김이 확연히 줄어드는 게 느껴져요. 인위적인 향도 없고 제형이 산뜻해서 다음 단계에 어떤 크림을 발라도 밀리지 않는 게 큰 장점이에요. 여름에는 이것만 발라도 충분하고, 겨울에는 수분 베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다만, 극건성 분들이 단독으로 쓰기엔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 꼭 보습제로 마무리해주는 걸 추천해요. 공병을 몇 개나 비웠는지 모를 정도로 데일리 필수템입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환절기에 뒤집어졌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구원투수' 같은 크림이에요. 제형 안에 작은 알갱이(더마온 캡슐)가 들어있는데, 문지르면 체온에 부드럽게 녹으면서 피부에 착 달라붙어요. 이 캡슐 덕분인지 일반 크림보다 보습 유지력이 훨씬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유분기가 아예 없진 않지만 겉돌지 않고 쫀쫀하게 마무리되어서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보들보들해요. 특히 레이저 제모나 각질 제거 후에 예민해진 부위에 듬뿍 얹어주면 진정 효과가 정말 좋아요. 지성 피부라면 여름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라면 사계절 내내 인생 크림으로 정착할 만한 제품입니다.
라운드어라운드
컴포트 그린티 수분 립 마스크
입술이 바짝 마르는 밤에 두툼하게 얹어두면 다음 날 아침 입술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 립밤보다 밀착력이 훨씬 좋고, 그린티 성분 덕분인지 화끈거림 없이 순하게 진정되는 느낌입니다. 번들거리는 오일광보다는 묵직한 수분막이 입술을 감싸주는 형태라 각질을 부드럽게 불려주기 좋네요. 틴트 때문에 입술이 예민해졌을 때 긴급 처방용으로 아주 훌륭합니다.냄새도 연한 녹차냄새에요. 저 녹차 싫어하는데도 향이 정말 좋네요
닥터씨피유
미백바이탈 부스터 앰플
칙칙해진 안색이 고민일 때 사용하면 확실히 얼굴빛이 환해지는 게 느껴져요. 앰플 특유의 농축된 제형이지만 흡수력이 빨라 다음 단계 스킨케어와 궁합이 좋습니다. 비타민 성분이 들어있음에도 따가움이나 자극이 적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꾸준히 바르면 잡티가 옅어지기보다 전체적인 피부 톤이 맑고 투명하게 정돈되는 효과가 탁월한 제품입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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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