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파우더 브로우 키트 [01 애쉬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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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브로우 키트 [01 애쉬 브라운]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샤워하는 동안 욕실에 퍼지는 머스크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오래 남아서 기분이 편안해졌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은 깔끔한데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할 정도로 잔향이 은근히 오래 가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계속 쓰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아이 앰플 패치
요즘 눈가 주름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패치에 앰플이 듬뿍 머금어 있어서 붙이자마자 촉촉함이 바로 느껴졌어요. 특히 레티놀과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까 눈가가 조금 더 탄탄해 보이고 잔주름이 덜 도드라지는 느낌이었어요. 패치 밀착력도 좋은 편이라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으로 붙어 있고, 사용 후에도 끈적임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레티놀 제품이라 그런지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살짝 자극이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짧게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눈가 집중 케어를 하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제품이고, 꾸준히 사용하면 확실히 보습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은 이름 그대로 오일과 폼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클렌저라서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사용해봤어요. 처음 짰을 때는 꿀처럼 쫀득하고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롤링을 하면 점점 부드럽게 풀리면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주면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순하게 느껴졌어요. 세정력도 꽤 괜찮아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1차 세안 없이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졌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촉촉한 클렌저라는 느낌이었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은 일단 제형이 일반 선크림이 아니라 수분 세럼 같은 느낌이라 처음 바를 때 굉장히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는 게 가장 좋았어요. 바르면서 피부에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건조함이 거의 없었고, 답답하거나 끈적임도 덜했어요.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 밀림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라 데일리용으로 괜찮았어요. SPF50+ PA++++라 자외선 차단력도 높은 편이라서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세럼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촉촉한 선케어 제품 찾는 분들이나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싫은 분들한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125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