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파우더 브로우 키트 [01 애쉬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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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브로우 키트 [01 애쉬 브라운]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이처리퍼블릭
에센셜 립밤 [4호 자몽]
네이처리퍼블릭 에센셜 립밤 4호 자몽을 직접 사용해보니, 일단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입술에 닿자마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좋았어요. 너무 번들거리거나 미끌거리는 타입이 아니라 적당히 촉촉하게 밀착돼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자몽 컬러는 진하게 발색되는 스타일은 아니고, 은은하게 생기만 더해주는 정도라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특히 입술이 건조할 때 덧발라도 각질 부각 없이 촉촉하게 정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피부가 속당김이 심한 편인데 이 앰플을 사용한 뒤에는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편안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푸석함도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날에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고, 보습 지속력도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를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건조함이 심한 편인데 세안 후 사용하니 피부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크림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수분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더 잘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젤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흡수되며 끈적임이 거의 없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평소 피부가 건조하면서도 예민한 편인데 사용 후 피부 당김이 줄어들고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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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